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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SD 플래시론 공격 피해 700만달러, 자작극 아냐"

탈중앙화 P2P 마켓플레이스 플랫폼 오리진 프로토콜(Origin Protocol) 창업자 매튜 리우(Matthew Liu)가 공식 채널을 통해 “플래시론 공격이 있었다.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액은 700만 달러”라고 11월 17일(현지시간) 말했다. 그는 “피해 자산에는 나를 비롯한 팀원 예치금 100만달러도 포함됐다. 현재 팀 차원에서 문제 파악 및 자금 회수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Vault 예금도 일시 중단했다. 당분간 유니스왑, 스시스왑 등에서 OUSD 거래를 자제할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이번 사건과 상관없이 OUSD 팀은 계속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할 생각”이라며 “일각에서 제기되는 사기, 내부 자작극은 사실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by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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