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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美 증시ㆍ금 가격 급등, BTC 1만6000달러 상회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다우지수는 역대 최고치인 3만포인트 가까이 상승했다. 코로나 회복에 대한 기대 심리는 더욱 강해졌다. 특히 이번에는 모더나 백신 개발 소식에 시장이 낙관적으로 반응했다. 나스닥은 한때 하락하는 등 코로나 피해 업종이 쏠림 현상을 보였다. 크루즈 회사인 카니발은 10%, 유나이티드항공은 5% 상승하고 은행주도 3% 올랐다. 테슬라는 장 종료 후 S&P 진입 확정 소식에 급등했다. 백신 소식에도 불구하고 미 연준은 추가부양책을 준비 중이다. 유가는 중국 지표 중 정유 처리 급등 소식과 백신에 대한 기대로 3% 올랐다. 금 가격도 부양책 및 달러 약세로 상승했다. 미국 코로나 신규확진자 수가 일 15만명 가까이 연일 발생하고 있따. 캘리포니아 주에선 코로나 관련 경제 재개가 정지됐다. 모더나가 개발 중인 코로나 백신 임상 내용이 발표됐다. 모더니 백신 접종자의 94%가 효과를 보이며 화이자(90%)보다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다만 백신 면역 유지기간 등 자료는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 통제 없이 백신만 기다리는 행위는 위험한 도박이라고 경고했다. 전문가들은 전일 중국이 발의한 자유무역협정(FTA)인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효과가 발생하려면 수년 소요되겠으나 중국이 미국 패권에 도전하는 행위로 분석했다. {{BTC}}은 긍정적인 시장 소식에 재차 1만6000달러를 뚫고 반등했다. 1만6800달러선까지 상승했다가 현재 소폭 내려간 상태다. 부양책 관련 뉴스가 계속 쏟아지고 있는 데다 기술적 지표도 양호한 상태다. {{ETH}} 전체 네트워크 사용량의 19%가 유니스왑에서 소모됐고, 나머지 18%는 테더에서 비롯됐다. 네트워크 확장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된다. 미국 자금세탁 규제 기관인 핀센(FinCen)에서는 250만달러 이상의 국가간 거래에 대해 트래블룰을 적용하길 바라고 있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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