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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투자 안한다던 헤지펀드 전설 "현재 보유 중"

11월 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전설적인 헤지펀드 매니저이자 억만장자 투자자인 스탠리 드러켄밀러가 CNBC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포트폴리오 내 금의 비중이 비트코인보다 훨씬 크지만, 베팅 효과는 비트코인이 더 나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드라켄밀러는 이어 “(비트코인은) 밀레니얼 세대와 뉴 웨스트 코스트 머니의 가치 저장 수단으로 많은 매력을 갖고 있다. 알다시피 그들은 많이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지난 2019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자신의 자산 44억달러에서 단 한푼도 비트코인에 투자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미국 달러가 3 ~ 4년간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달러 가치 하락은 가치저장 수단으로서의 비트코인에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비트코이니스트는 전날 제약사 화이자의 코로나 백신 실험 성공 발표로 비트코인이 가파르게 하락하다 드라켄밀러의 비트코인 투자 소식이 전해지며 비트코인이 낙폭을 일부 만회했다고 전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드라켄밀러의 순재산은 2017년 1월 현재 44억달러로 집계됐다. 블록미디어 뉴욕=장도선 특파원,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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