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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거래소 상장 비트코인 ETP 운용자산 1억달러 돌파

유럽 3번째 규모 증권거래소 도이체 보어스(Deutsche Boerse) 상장 약 4개월 만에 비트코인 상장지수상품(ETP)의 운용자산(AUM) 규모가 1억달러를 돌파했다. 11월 9일(현지시간)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최근 비트코인의 연간 수익률이 120%에 육박하는 가운데 도이체 보어스의 비트코인 ETP 운용자산 규모가 유럽 거래소 중 처음으로 1억달러를 넘어섰다. 이날 AMB크립토에 따르면, 이 상품은 ETC그룹(이더리움 클래식과 무관)이 출시한 비트코인 ETC(거래소 거래 암호화폐, BTCE)다. 드래들리 듀크 ETC 그룹 CEO는 “불과 4개월만에 AUM(운용 자산 규모)가 1억 달러 마일드스톤을 달성했다”며 “BTCE가 상장된 독일 거래소에서 하루 거래량 100만 주를 돌파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BTCE는 올초 독일 금융 당국의 승인을 받아 화이트 라벨 ETF 플랫폼 HANetf를 통해 독일 거래소에 암호화폐 ETP 최초로 상장했다. 이에 대해 미디어는 독일ㆍ스위스 지역 기반 거래소들을 중심으로 BTC 기반 ETP 상품들이 다수 상장되어 있으며, 최근에는 비엔나 거래소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ETP 상품이 상장됐다고 설명했다. 비인크립토는 이와 같은 유럽 시장의 성장세는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에 대한 유럽 기관투자가들의 수요 증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전했다. 블록미디어 뉴욕=박재형 특파원,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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