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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비트코인 강세 지속..알트코인에도 훈풍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금요일 미국 증시는 바이든의 역전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트럼프 불복 프레임이 부각되며 혼조세가 나타났다. 바이든의 승리가 확정되면서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있지만, 코로나 확진자 수가 크게 늘며 우려감이 함께 나타나고 있다. 바이든이 부양책 확장과 기준금리 동결 및 자산매입을 추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달러 약세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신재생에너지 투자를 확대하고 셰일오일 채굴 관련 규제를 강화하겠다고 밝히고 있어 유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 다만 현재 유가는 코로나 우려로 하락 중이다. 금은 전일 대비 상승 마감했으며 달러가 큰 폭의 약세를 보이는 중이다. 코로나 추이는 미국에서 이틀 연속으로 신규확진자가 12만 6000명 이상을 돌파하는 가운데 셧다운을 피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유럽지역은 이미 셧다운이 이뤄지고 있지만, 아직도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바이든은 대통령 당선인 신분으로 코로나 대책 발표를 계획 중이다. 이에 따라 마스크 착용이 강제될 전망이다. 미국 대선은 트럼프 주변 공화당 보좌관들이 결과를 승복하는 가운데 트럼프는 끝까지 싸울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12월 14일 선거인단 투표 이전까지 여러가지 불복 시도 가능성이 높다. 트럼프가 부정선거 및 재검표를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경합주 상당수에서 수만표 차이밖에 보이지 않아 이러한 시도로 혼란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이 주말동안 보합세를 보이다가 월요일 아침부터 다시 랠리를 이어나가고 있다. 코인데스크 리서치에서는 “이제 비트코인이 새로운 자산군으로 확실하게 자리잡았다”며 포트폴리오 투자 어프로치를 강조했다. 한편 이더리움은 창립자인 비탈릭 부테린이 14.1M 어치 이더리움을 PoS 테스트를 위해 전송했다. 또한 암호화폐 대출 서비스인 Cred가 파산을 신청했다. 사기로 인한 손실을 주장하고 있지만 고객들은 수사가 필요하다고 요구 중이다. 프라이버시 코인인 Grin이 51% 공격을 당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해시값이 떨어지는 PoW 알트코인들의 센티멘트가 악화되고 있는 분위기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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