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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비트코인, 1만4000달러 돌파... 새로운 구간대 진입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미국과 유럽 증시는 미 대선 기대감으로 급등했으나 불확실성이 커져 혼조세로 전환됐다. 대선 이후 부양책 등 현안의 해결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높다. 공화당이 상원의원 과반 이상을 확보하면서 법인세를 올리자고 주장한 민주당에 제동을 걸 수 있게 됐다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선거 전 최악의 시나리오가 나올 가능성도 있어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도 엇갈린다. 유가는 40달러 가까이 상승한 반면 금 가격은 하락했다. 코로나 확산이 멈추지 않고 있다. 영국 의회는 락다운을 승인했고 미국도 일 10만명 신규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미 5개 주를 제외한 나머지 주에서 일주일 평균 확진자 수는 증가 추세다. 그럼에도 코로나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덜한 편이다. 조 바이든 후보가 중남부 러스트 벨트에서 앞서며 당선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법원에 재검표 및 개표중단을 신청했다. 우편물 투표 개표에 의문을 제기한 상태다. 미 대선이 언론과 전문가 예측을 벗어나 초박빙 승부를 이어가면서 개표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결과 불복 가능성이 커지는 한편 열정 지지자들 중심의 대규모 시위가 벌어질 위험도 있다.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 대선 불복 등 리스크가 커진 상황에서 {{BTC}}은 1만4000달러를 돌파하며 새로운 구간대에 진입했다. 1만4000달러부터 2만달러까지는 암호화폐 광풍 시기 급등 구간이라 저항이 적은 편이어서 강력한 불(bull) 시그널이 발생하고 있다. 다크웹인 실크로드 관련 지갑에서 10억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이 이동했다. 이더리움 2.0 첫 예치 컨트랙트가 가동됐다. 이더리움 2.0은 내년 1월 초 본격 가동될 전망이다. 이 같은 소식에 {{ETH}} 가격도 크게 올랐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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