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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美 대선 앞두고 2% 상승... 계속 오를까?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비트코인 가격이 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 가격 상승 요인 중 하나는 화요일 미국 주식시장의 강세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대선 이후에도 비트코인 가격이 계속 오를지 관심이 모인다. #대선 앞두고 비트코인 가격 상승 11월 3일(현지시간) 미국 주식시장이 개장한 후 다우존스 지수는 한때 600 포인트 급등했다. 올해 3월 이후 주식시장과 암호화폐 시장의 상관 관계가 높아지면서 비트코인 가격도 단기간에 약 13,700달러까지 올랐다. 미국 대선은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이끄는 또 다른 중요한 요인으로, 트럼프나 바이든 누가 당선되든지 단기적으로는 비트코인에 유리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 CEO 타일러 윙클보스(Tyler Winklevoss)는 트위터를 통해 "양당은 연준의 양적완화 정책을 지지하기 때문에 누가 대선에서 승리하든 유일한 진정한 장기적 승자는 비트코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펀드스트렛 글로벌 어드바이저스(Fundstrat Global Advisors) 애널리스트 톰 리(Tom Lee)는 바이든이 이기면 주식 시장이 10% 상승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경우 위험 자산의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있어 궁극적으로는 비트코인에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트럼프가 이기면 더 큰 상승폭을 보일 수 있고 상승폭은 15~17%에 이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거래소에서 BTC 유출, 가격 상승의 신호탄? 암호화폐 시장의 비트코인 유출량은 암호화폐 투자자의 현재 정서를 일부 반영한다. 암호화폐 분석회사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데이터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의 유출량이 올해 최대치인 3만개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암호화폐 미디어 비트푸시뉴스는 "거래를 원하는 사람이 비트코인을 팔고자 할 때는 비트코인을 거래소로 입금하고 비트코인이 거래소에서 유출되면 거래자, 암호화폐 고래, 개인 투자자가 비트코인을 오랫동안 보유할 의사가 있음을 의미하는데 이는 암호화 자산 가치 상승에 유리한 국면을 연출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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