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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선의 에이치닥, 이오스 개발사 '스트롱블록'과 맞손

HDAC

정대선 현대BS&C 사장이 설립한 블록체인 기술 기업 에이치닥테크놀로지(Hdac)가 스트롱블록(StrongBlock)과 블록체인 기반 기업용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트롱블록은 이오스(EOS)를 개발한 블록원(Block.one) 출신의 기술진이 모여 설립한 블록체인 소프트웨어 개발기업. 기업 고객을 위한 블록체인 프로토콜을 개발. 에이치닥은? 현대코인으로도 불리는 에이치닥은 정대선 사장이 읶는 현대 BS&C에서 개발한 블록체인. 2017년 ICO(암호화폐공개) 당시 약 3천억원을 모으며 화제가 됨. 함께 BaaS 만든다 에이치닥과 스트롱블록은 블록체인 기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공동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향후에는 양사가 주도하는 B2B 프로젝트 가운데 일부를 선정해 서비스 개발과 사업 전개를 함께 추진할 계획. 정대선 BS&C 사장은 “이번 파트너십으로, 다양한 파트너에게 에이치닥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에이치닥은 고객이 자체적인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를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확장 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는 BaaS(Blockchain-as-a-Service)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함. 데이비드 모스 스트롱블록 설립자 겸 CEO는 “에이치닥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더욱 고도화된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에 추진력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함. Jess' note 에이치닥은 ICO 이후 ICO가격 이하로의 가격 폭락, 불분명한 로드맵 등으로 논란을 빚어옴. IoT 플래폼을 지원하는 블록체인이 되겠다는 목표에서 갑자기 BaaS로의 행보를 보이며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임. 올해 들어서는 정대선 사장이 칼을 빼든 모습. 캐스퍼재단과의 협업에 이어 이오스 개발진들과의 손을 잡고 Baas로 목표를 굳힌 듯. 가장 많은 돈을 모은 만큼 제대로 된 성과물을 보여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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