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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BTC, 美 증시와 디커플링...1만3800달러 하회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미국 증시는 일주일간 하락을 딛고 반등했다. 반발 매수세 유입도 있었으나 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한 데다 유럽과 미국의 PMI도 예상치를 웃돌아 강세를 이어갔다. 미 대선을 하루 앞두고 조 바이든의 당선 기대가 높아지자 대부분 업종이 반등했다. 독점금지법 등 규제 위기에 직면한 대형 기술주는 부진한 반면, 태양광 에너지 관련 업체들은 상승했다. 선거 이후 미 연준의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유가는 양호한 제조업 지수에 힘입어 3% 가까이 반등했으나 리비아, 이라크의 원유 생산이 지속되고 있고 미 원유 생산 설비가 확대될 것이라는 우려는 남아있는 상태다. 금은 달러 상승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및 대선 불확실성으로 인해 상승 마감했다. 코로나 확산으로 벨기에와 독일이 영국, 프랑스에 뒤이어 셧다운을 계획하고 있다. 포르투갈과 이탈리아 등도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있다. 반면 팬데믹을 강력하게 대처한 호주는 지역감염자가 0으로 줄어들었다. 미국은 일부 주에서 코로나 관련 영업 규제를 다시 시행하고 있다. 코로나 사태가 심각한 상황이지만 시장 내 영향은 크지 않은 상태다. '블랙스완' 저자 나심 탈레브는 사람들이 코로나 현실을 부인하면 할수록 경제 타격이 더 극심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경합주에서 조 바이든과 도널드 트럼프 간 격차가 좁혀지면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투자자들은 선거 결과를 상원의원 투표를 통해 예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BTC}}은 1만3800달러 저항선을 뚫지 못하고 다시 하락했다. 고점에서 1만3200달러선까지 떨어졌으나 곧 매수세가 유입돼 1만3500달러로 반등했다. 1만4000달러 저항선 돌파가 어려울 경우 실망 매물이 출회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최근 비트코인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와 금 가격 간 상관관계가 낮아지고 있다. 자본시장이 반등하자 비트코인 가격은 오히려 하락한 상태다. 다만, 시장과의 디커플링 현상은 일시적인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중국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실험 결과 3억달러 상당 결제를 완료했다고 밝혔으며, 호주도 CBDC 개발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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