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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오비 대규모 이체는 유동성 관리".. COO 체포설 불식

블록체인 보안 전문 업체 체인스맵이 후오비의 USDT 대규모 이체에 대해 “체인 간 USDT 유동성 관리 행위로 추정된다”고 11월 3일(현지시간) 분석했다. 체인스맵은 “밤사이 발생한 후오비-비트파이넥스 간 대규모 이체는 TRC20 USDT의 움직임이다. 이중 후오비의 ‘TNaRAo’로 시작하는 월렛에서 ‘TRg4pR’로 시작하는 비트파이넥스 월렛으로 대량 이체가 발생했다. 과거 이체 기록을 보면 해당 두 주소간 빈번하게 이체가 발생했다. 매달 수십건의 이체가 이뤄졌다. 실질적으로 후오비의 체인간 USDT 유동성 관리 행위로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잇따른 대규모 이체에 대해 후오비는 코인니스에 “플랫폼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거래 및 입출금도 정상적”이라고 밝혔다. 중국 유명 크립토펀드 노드캐피탈과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진써차이징(金色财经))의 창업자인 두쥔(杜均)도 전날 커뮤니티를 통해 “후오비의 상황은 정상이다. 이용자의 자산이 가장 중요하다. 입출금을 시도해보아도 좋다”고 해명했다. 앞서, 중국 외신과 커뮤니티를 통해 로빈 주(朱嘉伟) 후오비 COO가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는 루머가 돌면서 후오비에서 30분간 약 1억 달러의 USDT가 유출됐으며, HT의 가격이 13%까지 하락했다. 비트코인 가격도 단기 조정, 1만3200달러선까지 밀리기도 했다. by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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