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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토큰 스왑 추진?.. 표철민 "공식 결정된 것 없어"

체인파트너스, 체인저, 데이빗, 데이

체인파트너스 표철민 대표가 10월 29일(한국시간) 커뮤니티를 통해 내달 말 암호화폐 OTC(장외거래) 자동화 플랫폼 체인저의 사전 예약 사이트를 오픈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또한 주주 동의 등의 절차를 통해 데이빗의 데이 토큰을 체인저 토큰으로 스왑하는 계획도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관련 내용에 대해 표철민 대표는 “커뮤니티 내 데이 홀더의 질문에 대해 이런 방향성을 검토 중에 있다는 개인적 의견을 밝힌 것일 뿐, 아직 공식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다”고 조인디 측에 답변했다. #”11월 말 체인저 사전 예약 사이트 오픈..데이빗에 들어가는 비용 커” 표철민 대표는 10월 29일 커뮤니티를 통해 체인저 사전 예약 사이트 오픈 일정과 데이빗의 향후 방향성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밝혔다. 표 대표에 따르면 오픈 일자는 11월 말이 될 전망이다. 또한 오픈 전에 체인저와 관련한 마스터플랜이 공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체인저가 오픈된 이후에는 자체 토큰을 만드는 방안도 생각 중인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그는 커뮤니티를 통해 “체인저도 토큰을 만들 계획이다. 이와 관련한 주주 동의 절차 등을 진행해 데이 토큰을 체인저 토큰으로 스왑하는 안을 추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데이 토큰은 체인파트너스가 운영 중인 암호화폐 거래소 데이빗의 자체 토큰이다. 토큰 스왑을 생각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비용 문제가 크다는 견해를 드러냈다. 그는 “데이빗에 서버, KYC, 시장 조성 등에 매달 들어가는 비용이 회사 지출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체인저 사전 예약이 시작되면 데이빗 서비스 종료 일정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언급했다. #”데이 홀더와 끝까지 함께 갈 것..설득 통해 스왑 이뤄질 수 있게 할 계획” 스왑 과정에서 기존 데이 홀더들이 입을 수 있는 피해에 대해서는 “데이 홀더와 끝까지 함께 간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며 “주주들의 생각이 다를 수는 있지만, 설득을 통해 스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그는 “데이의 지금 시세와는 무관하게 각자가 구매했던 평균단가를 고려해 스왑을 진행할 계획이다. 직원수가 절대적으로 적어 많은 일들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리겠지만,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표철민 대표는 “해당 내용은 데이빗 커뮤니티 내의 질문에 응답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개인적인 의견이었다”라며 “아직 공식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다”고 조인디 측에 전했다. 박상혁 기자 park.sanghyu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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