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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규제 회피 전략 문건 유출.. CZ "사실 아니다"

바이낸스가 미국 규제 기관을 속이기 위해 체계적으로 노력한 증거가 담긴 문건이 유출됐다고 포브스가 10월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또한, 해당 문건이 현재 바이낸스 관련 로펌ㆍ회계법인 등에 유출되며, 미국 FBI와 국세청(IRS)이 관련 조사에 나섰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브스가 입수한 문건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의도적으로 미국 규제 기관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및 금융서비스국(NYDFS)을 속이고, 미국 투자자들로부터 이익을 취하기 위해 기업 구조 설계에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VPN(가상사설망)을 이용해 IP 주소를 전략적으로 숨기는 방안 등이 구체적으로 서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문건의 제목은 타이치(태극권)로 지난 2018년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자오창펑 바이낸스 CEO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포브스의 보도는) 퍼드(FUD). 기사에서 서술된 내용과 제기된 지적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 기사의 내용은 제3자의 문건을 기반으로 한다. 해당 문건은 바이낸스 직원(현재 또는 과거)이 만든 것이 아니다. 누구든 ‘전략 문건’을 만들 수 있다”고 해명했다. by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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