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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당한 하베스트, 10만달러 현상금 내걸었다

하베스트, 해킹

최근 자금 풀에서 2400만 달러의 해킹을 당한 하베스트 파이낸스(Harvest Finance)가 10만 달러의 현상금을 걸고 해커 찾기에 나섰다. 10월 26일 하베스트는 트위터를 통해 "지금까지 이 해커가 '암호화 커뮤니티에서 잘 알려진 사람'임을 알려주는 충분한 데이터가 있다"고 밝히고 "자금이 들어간 BTC 주소를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해커에 대한 많은 양의 개인 식별 정보도 알고 있다. 해커는 암호화 커뮤니티에 매우 잘 알려져 있다. 우리는 이 해커와 처음 연락한 사람 또는 팀에게 10만 달러의 현상금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26일 하베스트는 자금 풀에서 약 2400만 달러를 도난 당했다. 하베스트는 이것이 해커의 공격임을 확인했고 해당 프로토콜은 스테이블 코인과 BTC 풀에 대한 공격을 막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해커는 USDT와 USDC의 형태로 해킹한 자금 중 약 250만 달러를 당일 하베스트 측에 반환했다. 하베스트는 이 자금을 투자자가 입은 손실 정도에 비례해 분배할 것이라고 트윗한 바 있다. 하베스트에 따르면 Ren Protocol과의 협조로 자금이 전송된 비트코인 주소를 찾아냈다. 하베스트 CEO는 바이낸스와 코인베이스 등 주요 거래소에 도난으로 의심되는 자금을 동결하도록 요청한 상태다. 한편 하베스트에 락업된 총 자산 가치는 지난 40여 시간 동안 약 60% 하락했다. 디파이 펄스(DeFi Pulse)의 데이터에 따르면 하베스트 프로토콜에서 FARM에 총 락업된 가치는 25일 10억 달러에서 27일 오전 10시 현재 약 4.08억 달러로 급격히 줄어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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