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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로나 불안감↑..BTC는 소강, 알트는 하락세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10월 26일 미국 증시는 코로나19 공포가 커지며 급락했다. 유럽 지역에서는 전면적인 셧다운이 재발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소프트웨어 회사인 SAP 급락과 대형 기술주 실적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며 언택트 관련주조차 동반 하락하는 모습이 연출됐다. 지속되던 약달러세는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재부각되면서 상승 전환했다. 유가는 유럽지역의 수요 감소와 리비아 증산으로 3% 급락했다. 금 가격은 안전자산 선호로 인해 강보합으로 마감됐다. 코로나19 추이는 전세계 일 신규확진자 수가 지속적으로 45만명 이상으로 집계되고 있다. 프랑스는 검사 대비 확진율이 17%를 넘으며, 코로나 검사가 확산세를 따라가지 못해 셧다운이 불가피해지는 중이다. 미국의 경우에도 현재 상황을 코로나 폭발 변곡점 직전으로 내다보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검사 대비 확진율이 17%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FDA 고트리브는 현재 미국의 상황이 급박한 수준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는 임상에서 노인과 젊은이 모두에게 코로나19 면역 항체 생성 반응을 확인했다. 엘라이릴리는 심각 단계 환자에게는 자사 코로나19 백신 항체가 생성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미중갈등에서는 대만 무기판매를 이유로 중국이 보잉과 록히드마틴 제재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이 소강상태를 보이는 가운데 알트코인 상당수가 하락했다. 비트코인의 경우 1만 3000달러 돌파를 시도하고 있지만, 모멘텀은 부족한 모습이다. 디파이 쪽에서는 이더리움 가스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디파이 열풍이 사그라들며 관련 토큰의 가격 역시 떨어지는 흐름이다. 한편 10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이 최근 Xapo 커스터디 월렛으로 이동했다. 미국 소재 거래소 입금 또는 커스터디 서비스 구독으로 의심받고 있으며, 매도세가 우려되고 있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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