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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한때 1만3000달러 아래 후퇴는 증시 급락 영향인 듯

비트코인이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간대 1만3000달러 아래로 한때 후퇴한 것은 증시 급락의 결과일 수 있다고 유투데이가 분석했다. 기사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11억5000만달러 넘는 금액 기준 사상 최대 트랜잭션이 발생한 직후 가파르게 하락했다. 그러나 유투데이는 비트코인 가격 하락과 대규모 트랜잭션간 연관성은 매우 모호하며 비트코인과 증시의 상관관계가 다시 정상화를 향해 움직이기 시작했을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지적했다. 비트코인은 뉴욕 시간 오후 3시 30분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 대비 0.18% 내린 1만2963.82달러를 가리켰다. 같은 시간 뉴욕 증시 S&P500지수는 2.13% 하락했다. 최근 뉴욕 증시 하락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이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일부 암호화폐 분석가들은 비트코인과 증시의 디커플링 추세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견해를 제기했다. 한편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이 이날 1만3000달러 아래로 후퇴했지만 향후 추가 상승에 필요한 충분한 펀더멘탈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한다. 또 1만3000달러 부근에서의 숨고르기를 당연한 과정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블록미디어 뉴욕=장도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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