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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증시와의 '디커플링' 통해 지속적인 상승 가능성

비트코인의 가격 추세가 미국 주식시장의 주가지수와 분리되는 이른바 ‘디커플링’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을 10월 22일(현지시간) 이더리움월드뉴스(EWN)가 보도했다. 암호화폐 평가 정보를 제공하는 와이스 크립토 레이팅스(Weiss Crypto Ratings)는 전날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최근 큰 폭으로 상승하는 동안 주식시장과의 디커플링 추세를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이것이 비트코인의 추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나타냈다. EWN은 와이스 크립토 레이팅스의 이러한 견해가 최근 뉴욕 증시가 정체된 동안 비트코인이 1만2000달러를 넘어 1만3000달러까지 돌파한 데 따른 것이라고 전했다. 비트코인 분석가 윌리 우 역시 지난 9월 말 비트코인과 증시의 디커플링에 관한 전망을 제시한 바 있다. 그는 비트코인이 곧 전통적 시장과 분리되겠지만 전통적 투자자들의 비트코인에 대한 위험 회피 수단 인식 때문이 아닌 비트코인의 수용 증가에 의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1만3000달러 돌파에 성공한 비트코인의 추가 상승 가능성에 관해 EWN은 비트코인이 모멘텀을 지속하면서 2019년 최고치 1만4000달러를 재시험하기 위해서는 몇 시간에서 며칠 동안의 냉각기가 필요할 것으로 내다봤다. EWN은 이러한 과정을 거쳐 비트코인이 1만4000달러 돌파에 성공한 후 가격을 유지할 수 있다면 2021년 1분기에서 2분기 사이 1만7000달러, 최고 2만달러로 가는 문을 열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블록미디어 뉴욕=박재형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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