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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신화사 "디지털 위안에 대한 3가지 오해 있다"

중국 관영 통신사인 신화사(新华社)가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야만 디지털 위안화(DCEP: Digital Currency Electronic Payment)가 되는 것은 아니라며 DCEP에 대해 세 가지 오해가 있다고 10월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디지털 위안이 본격적으로 대중들의 시야에 들어오면서 지금까지 짐작으로 생각했던 것들 중에 일부 착오가 있다는 것. 첫째는 블록체인과 디지털 위안의 관계다. 이강(易纲) 전 인민은행장은 “디지털 위안의 개발은 블록체인 기술 뿐만 아니라 기존 전자결제에 사용된 여러 신기술도 고려한다”고 말한 바 있다. 디지털 위안은 암호화폐가 아니며 블록체인을 포함한 어떤 특정 기술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것. 둘째, 디지털 위안이 모든 상점에서 강제적으로 사용되는 것은 아니다. 상점 결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면 사용이 가능한데, 현재까지는 특정한 상점에서만 디지털 위안 사용이 이뤄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민간 결제 플랫폼과의 관계다. 통신은 디지털 위안이 알리페이(Alipay), 위챗페이(WeChat Pay) 등 결제 플랫폼을 대체하려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통신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연구소 소장 무창춘(穆长春)의 발표를 인용해 “디지털 위안은 위안의 디지털화”라고 덧붙였다. 중국 인민은행은 지난 18일까지 선전시에서 시만 5만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위안 파일럿 테스트를 실시했다. 거래액은 876만4000위안(약 11억원)에 달했다. 블록미디어 저소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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