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검색

바낸 창펑자오, 블록체인 업계 최고 부자에 올라

후룬연구소, 부자, 창펑자오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설립자 창펑자오가 올해 블록체인 업계 최대의 부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중국 후룬연구소가 10월 20일 발표한 '2020 후룬 억만장자 리포트'에 따르면 창펑자오의 자산이 3조5700억원으로 블록체인 업계 1위다. 전체 순위로 보면 251위다. 지난해 1위였던 비트메인 공동설립자 잔커퇀은 지난해보다 자산이 무려 3조2000억원이나 감소한 1조8799억원을 기록해 2위로 밀려났다. 그 다음은 마오치우 설립자 왕밍류(1조7850억원), 후오비 설립자 리린(1조5300억원), OKEx 설립자 쉬밍싱(1조3600억원), 비트메인 우지한(1조1000억원), 이방글로벌 설립자 후둥(4930억원), 비트메인 자오자오펑(3400억원) 순이다. 올해 명단에 포함된 기업자의 자산은 지난 8월 28일 기준이다. 한편, 알리바바 창립자 마윈이 순자산 68조원으로 중국 최고의 부자에 다시 올랐다. 텐센트의 마화텅은 66조3000억원으로 2위다. 샤오미의 레이쥔이 28조9000억원으로 13위, 징둥의 류창둥이 27조2000억원으로 16위였다. 억만장자 명단에 포함된 기업가 수는 작년보다 579명 증가한 2398명이었다. 그 중 기업가 641명의 자산은 다소 줄거나 유지됐고 나머지는 증가했다.

조인디 logo
j o i n
d

Article Title

  • J loading image
  • O loading image
  • I loading image
  • N loading image
  • D loading image

RE:C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