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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 킥(Kik), 벌금 500만달러에 미 SEC 소송 종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캐나다의 메신저 서비스 킥(Kik)이 2017년 ICO(암호화폐공개) 문제로 벌이고 있는 법적 분쟁에서 킥 측이 500만달러의 벌금을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10월 20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킥이 자회사 킨(Kin)을 통해 2017년 4월 1억달러 상당의 킨 토큰을 판매한 행위에 대해 SEC가 제기한 증권법 위반 소송에서 법원은 킥이 500만달러의 벌금을 지불하고 양측이 합의할 것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양측은 법원의 제안을 받아들여 킥이 500만달러의 벌금을 납부하면서 법적 분쟁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SEC는 2019년 여름 킥의 킨 토큰 판매가 미등록 유가증권의 판매로 미국 증권법상 불법행위라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블록미디어 뉴욕=박재형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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