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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디파이 플랫폼 글루와, 루니버스와 맞손

글루와, 루니버스, 암호화폐

실리콘밸리 한국계 핀테크 기업 글루와가 두나무 자회사 람다256이 운영하는 블록체인 플랫폼 루니버스의 파트너사로 합류했다고 10월 8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글루와는 메인체인과 함께 이더리움 기반의 사이드체인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양 체인의 지갑 간 글루와코인 송금·이더리움 스마트 콘트랙트·비예치형 거래·블록 탐색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루니버스 측은 “사이드체인을 이용하는 경우 메인체인보다 빠른 속도로 거래가 이뤄지며, 비용 절감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된다”며 “사용자가 메인체인 지갑에서 사이드체인 지갑으로 글루와코인을 전송할 경우, 루니버스의 이벤트 리스너를 통해 메인체인 내 글루와코인은 자동 소각된다. 그리고 동일한 양의 글루와코인이 전송된 사이드체인 지갑에 1:1로 전환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글루와 관계자는 “루니버스의 사이드체인 거래비용이 메인체인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보니 이를 이용한 크레딧코인 네트워크 내 대출 거래 비용도 저렴해질 예정이다”라며 “고인플레이션 국가 국민들도 안정적인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루와의 금융 플랫폼은 글루와코인·크레딧코인·글루와월렛으로 나누어진다. 글루와코인은 스테이블 코인으로 실물화폐의 안정적인 환율을 보장할 전망이다. 크레딧코인은 저렴한 자본을 보유한 선진국의 투자자와 높은 이율을 제공하는 개발도상국의 대출자를 직접 연결하고, 신용거래 이력과 신용정보를 제공한다. 글루와월렛은 사용자가 직접 자신의 자산을 관리하는 비 예치 형태의 지갑으로 QR코드를 활용한 간편결제와 서로 다른 체인 간 코인을 직접 교환할 수 있는 비 예치형 거래소 기능을 지원한다. 글루와는 이런 플랫폼을 통해 금융 소외자들이 모바일 기기만으로 대출이 가능하게 하여 고인플레이션 국가의 국민도 안정적인 금리로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이 콘텐트는 글루와의 광고후원으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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