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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Ex CEO "출금 빼면 플랫폼 운영 정상.. 모든 자산 안전"

오케이이엑스, OKEx, OKB

10월 16일 암호화폐 거래소 오케이이엑스(OKEx)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당일 오후 12시부터 암호화폐 인출을 일시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프라이빗키 관리자가 현재 중국 공안에서 조사를 받고 있는 상태여서 일시적으로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프라이빗키 담당자 공안 조사 받는 중... 당분간 출금 안 돼 오케이이엑스는 “서비스 조항 8.1조 서비스 변경 및 중단 규정에 따라 오케이이엑스는 사전 공지 없이도 서비스 내용을 변경하거나 중단, 일시 정지, 중지할 수 있다”며 “이에 따라 고객의 이익 보호를 위해 출금을 중단키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기타 기능은 정상 운영되며 고객 자산은 안전하게 보호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케이이엑스는 “해당 관계자가 프라이빗키를 넘겨주는 시점에 인출 기능이 복구될 것”이라며 “향후 관련 내용에 대해 투명하게 공표하겠다”고 말했다. 제이 하오(Jay Hao) 오케이이엑스 최고경영자(CEO)도 중국 SNS를 통해 “회사와 업무, 플래폼 운영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고 프라이빗키 관리자 개인의 문제로 출금이 일시 중단된 것뿐이니 다들 안심하라”며 “이후 상황에 대해선 공고를 통해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트위터를 통해서도 "모든 자산은 안전하다"고 강조했다. 이 사건으로 오케이이엑스가 자체 발행한 토큰 OKB 가격이 5.65달러에서 4.8달러까지 미끄러졌다가 16일 오후 2시 40분 현재 5.13달러로 소폭 반등했다. 비트코인도 타격을 받아 OKEx 선물 시장에서 1499만달러 포지션이 강제로 청산됐다. 권선아 기자 kwon.seo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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