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검색

[시황] 미 증시 혼조세, BTC도 상승 숨고르기

한줄뉴스, 가상화폐, 암호화폐, 비트코인

미 증시는 존슨앤존슨의 신규 백신 임상 중단 뉴스에 하락했다.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이지만, 주가 센티멘트에 악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미국 은행주의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향후 불확실성이 대두되며 하락한 것이 눈에 띈다. 신규 아이폰 발표 소식으로 급등했던 애플은 발표 이후 -4% 급락 뒤 반등해 -2.7%로 하락 마감했다. 신규 아이폰이 기대에 못 미친다는 반응이 많다. 한편 미 상원 맥코넬 의원이 상원에서 부양책을 표결에 부칠 것이라 선언한 가운데 민주당 대표 펠로시 의원은 아직도 부양책 규모가 부족하다며 부정적 의견을 표명했다. 유가는 긍정적인 중국 지표에 힘입어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반면 금은 전일대비 하락했다. 추가부양책 지연 혹은 규모 축소 우려가 원인인 것으로 보여진다. 코로나19 추이는 전세계 확진자 수가 3800만명을 넘어간 가운데 미국·인도·브라질 3개 국가 확진자 수가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겨울을 앞두고 유럽지역 재유행도 1차 유행 때보다 더 커지고 있다. 미국에서는 처음으로 코로나19 완치 후 재감염자가 발생했다. 골프스타 더스틴 존슨도 감염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미 정부는 20분만에 코로나19 검진이 가능한 키트 개발업체에 4억 달러를 투자했다. 중국 청도에서는 560만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무작위 검사를 실시했다. 그러나 청도 지역 정부는 확진자가 없다고 이야기했다. 미 대선은 막바지에 다다른 가운데 바이든의 선호도가 트럼프보다 17%나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암호화폐 시장은 피델리티 암호화폐 부문에서 비트코인 투자에 포트폴리오의 5% 정도를 할당하는 것이 적당하다는 발언이 나왔다. 특히 큰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는 자산이기 때문에 포트폴리오에서 제외하기는 힘들다고 밝혔다. 또한 개인 투자자들이 결국 비트코인으로 쏠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블룸버그 암호화폐 자체 리서치 부서는 2021년 테더의 발행 규모가 이더리움보다 커질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비트코인은 1만 1700달러 돌파 시도 후 재차 하락해 현재는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10일과 50일 이동평균선 이하로 내려가 하락추세 전환이 일어난 상태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조인디 logo
j o i n
d

Article Title

  • J loading image
  • O loading image
  • I loading image
  • N loading image
  • D loading image

RE:C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