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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전문직 평균 연봉은 1억원

블록체인, IBM

블록체인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업계 전문가들의 평균 연봉이 1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 성장과 함께 구인 증가 시장조사기업 TeQatlas에 따르면 블록체인 산업이 성장하고 연구 수요가 증가하면서 분야의 일자리 또한 증가중. 2013년부터 2018년까지의 일자리 연평균 성장률은 139%. 2019년 전반기의 구인 수요는 약 2300여 건. 2018년 블록체인 구인 수요 2577건과 맞먹는 수치. 최다 채용은 'IBM' 기업중에는 IBM이 가장 많은 일자리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남. IBM은 푸드트러스트(FoodTrust), 트레이드렌즈(TradeLens), IBM 무역 금융 블록체인, IBM 블록 체인 월드 와이어 (IBM Blockchain World Wire) 등에서 약 335여개의 일자리 제공. 이어 오라클이 173개, PwC가 143개 일자리 제공. 연봉 평균은 '1억' 미국의 직장평가 기관 글래스도어(Glassdoor)에 따르면 블록체인 전문가의 연봉 범위는 최소 1만 7000달러에서 최대 27만 1000까지 분포. 대부분은 8만 1000달러(9574만 원)에서 14만 4000달러(1억 7020만 원) 사이. 일자리 최대 지역은 '영국' 도시기준으로는 블록체인 인재 수요의 26%를 런던이 차지했다. 미국의 뉴욕과 샌프란시스코는 각각 19%, 13%를 차지. 중국에서는 홍콩의 수요가 8%로 가장 높았으며, 싱가포르와 함께 5위를 차지. 인기 많은 직군은 '개발자' 직군별로는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수요가 23.32%로 가장 많음. 그 다음으로는 프론트엔드 개발자 수요가 1.26% 위험분석사 수요가 1.1.6%를 차지. Jess' note 국내 기업들도 관련 인력을 어마어마한 연봉을 제시하며 채용하고 있다고. 그러나 인력 양성 기관은 거의 전무. 수요와 공급이 맞지 않는 상황. 고려대, 서강대 등 국내 대학들이 관련 학과를 신설 중이지만 대부분은 대학원 정도이며 개발 위주. 대학을 가보면 학생들은 이미 '블록체인은 투기'라는 부정적 인식이 생겨버린 상태. 어디부터 잘못된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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