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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멕스 "BTC 잔고 30% 줄었지만 비즈니스 정상 가동"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비트멕스가 지난주 미국 당국에 의해 형사 기소와 민사 고발을 당했지만 정상 영업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인데스크는 비트멕스 대변인이 거래소의 암호화폐 잔고는 크게 줄었지만 비즈니스는 평소대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왔다고 10월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코인메트릭스 데이터에 의하면 비트멕스 주소에 보관돼 있는 비트코인은 9월 30일 19만2986BTC에서 6일 현재 13만5619BTC로 29.73% 감소했다. 코인데스크가 검토한 온체인 트랜잭션 데이터는 비트멕스에서 인출된 비트코인의 상당수가 바이낸스, 제미니, 크라켄으로 이동했음을 시사한다. 바이낸스는 비트멕스와 마찬가지로 미국 내 투자자들의 이용이 금지돼 있는 거래소다. 제미니와 크라켄은 미국에 기반을 둔 암호화폐 거래소다. 블록미디어 뉴욕=장도선 특파원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58935 ※블록미디어와의 전제 계약을 통해 게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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