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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모멘텀과 이더리움2.0, 디파이 거품 우려 잠재울까

급성장을 계속하던 탈중앙화 금융(디파이) 시장이 최근 몇 주 동안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많은 디파이 토큰들이 하락세를 이어갔으며, 디파이 프토토콜에 예치된 자산의 총 가치(TVL)도 최근 이틀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10월 7일(현지시간) 크립토포테이토는 최근 바이낸스 디파이 지수가 절반 수준으로 폭락하는 등 디파이 시장의 거품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지만 디파이 시장이 곧 되살아날 수 있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디파이 시장이 다시 강세로 돌아설 수 있는 첫 번째 이유는 암호화폐 시장 전반적으로 모멘텀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현 시점에서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불안 상태에 놓여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투자자들은 자금 투자를 조심스러워하는 것으로 보이며, 이는 시장이 하락하는 결과로 이어져 지난 20일 동안 전체 시가총액은 약 6% 감소해 200억 달러가 사라졌다. 그러나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금융 시장이 전체적으로 불안한 가운데서도 비트코인 시장은 가장 긍정적인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암호화폐 커뮤니티가 폭넓게 인정하고 있다. 디파이 시장의 재상승을 기대하는 두 번째 이유는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확장성 해결을 위해 암호화폐 시장이 오래 기다려온 이더리움2.0의 출시가 임박했다는 점이다.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을 수용하도록 설계된 수많은 블록체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디파이는 대부분 이더리움 블록체인에서 이루어진다. 따라서 디파이 시장의 급성장은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트랜잭션 수수료가 최고치로 치솟도록 만들었다. 이더리움2.0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줄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확장성 솔루션이다. 이것이 성공적으로 출시된다면 소매 투자자들의 시장 접근을 훨씬 쉽게 해주면서 디파이 시장의 포물선형 상승을 다시 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블록미디어 뉴욕=박재형 특파원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58928 ※블록미디어와의 전제 계약을 통해 게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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