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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needle] 카르다노 설립자 "내년 이더리움 추월"

1. 바벨 파이낸스, 동의 없이 고객 자산 활용한 고위험 트레이딩 논란 https://decrypt.co/43168/whistleblowers-level-accusations-against-chinas-biggest-crypto-lender-babel-finance Comment: 현재로선 내부고발자의 의견만 나온 상황입니다. 먼저 비즈니스 모델이 다변하지 않고 너무 단순한 점, 높은 이자율로 자금 유입을 유도한 점, 장이 요동칠 때 손해가 크고 전액을 잃지 않기 위해 테더사의 구제금융을 유치한 점 등의 프로세스가 문제였습니다. 이를 마치 씨파이(CeFi) 혹은 디파이(DeFi)만의 문제인 마냥 비판할 일은 아닙니다. 이는 돈이 모이는 곳이라면 언제든 조심해야 하는 이슈이기 때문입니다. 전통 금융시장 사례를 들자면, 베어링스 은행(Barings bank)가 망하게 된 이유도 한 트레이더가 선물시장에서의 큰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장부 조작을 하다가 판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내부고발자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길 바라지만, 우선은 실사 결과를 기다려야할 것 같습니다. 참고: 베어링스 은행 파산 이슈 정리 https://ko.wikipedia.org/wiki/베어링스_은행 2. 파일코인, 드디어 메인넷 나오나? https://decrypt.co/43156/filecoin-launch-date-mainnet Comment: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파일코인. 메인넷이 드디어 다음달에 나온다고 합니다. 하지만 단순 기술 구현이 어렵다는 것 외에도 일부 채굴자들의 ‘반란’, 타 스토리지 프로젝트들에 대한 경쟁을 피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과연 어떤 결과를 끌어낼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참고: 파일코인, 중국 커뮤니티에서 하드포크하려 한다? https://joind.io/market/id/3462 3. 거래소 비트판다(Bitpanda), 피터 틸 Valar Ventures 등으로부터 시리즈 A 펀딩 유치 https://www.coindesk.com/bitpanda-series-a-peter-thiel-valar-ventures Comment: 약 550억원 밸류에이션의 시리즈A 라운드입니다. 피터 틸의 Valar Ventures가 리드한 딜이라고 합니다. Valar Ventures의 경우, 대부분 포트폴리오가 테크핀 프로젝트에 집중돼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블록파이와 같은 씨파이 프로젝트입니다. 과연 유럽시장에서 어떤 변혁이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테크핀 시대를 맞아 이전에 밀렸던 금융시장에서의 아성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4. 찰스 호스킨슨 "카르다노, 내년 이더리움보다 우위에 설 것" https://kr.coinness.com/news/774284 Comment: 작년부터 한동안 도쿄올림픽 활용과 같은 다양한 루머가 있던 카르다노, 셸리 메인넷을 공개하면서 드디어 본격적으로 레이어1 프로토콜 역할을 시작했습니다. 다만, 과연 내년 이더리움보다 우위에 설지는 모르겠습니다. 지금 당장 다른 레이어1 프로젝트들도 이더리움의 아성을 뛰어넘지 못 하는 상황인데 말입니다. 5. YFI 설립자의 신규 프로젝트 Eminence도 털렸다 https://joind.io/market/id/3561 Comment: 한동안 안드레에게 쏟아진 스포트라이트가 잠시 거둬질까요. 해커는 1500만 달러 가운데 약 700만 달러를 탈취, 절반은 반환했다고 합니다. 털렸다는 사실 자체도 중요하지만, 일종의 경고일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안드레와 그를 무조건 추종을 하는 이들에 대해서 말이죠. 6. Opium.exchange, CDS(신용부도스왑)을 디파이로 구현 https://www.theblockcrypto.com/daily/78735/wall-streets-credit-default-swaps-have-found-their-way-to-defi Comment: wBTC 기반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점점 단순 금융상품을 위한 오퍼레이션 뿐만이 아니라, 금융상품들 자체를 가상자산을 통하여 구현하려는 시도가 늘어나는 상황입니다. 물론, 이러한 니즈를 늘리는 것은 다른 일이기에 아직 갈 길이 더 많이 남아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현재 200%까지로 맞춰진 담보율을 고려했을 때, 이러한 상품 및 저담보 프로젝트들을 마냥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는 없습니다. 전통 금융에서 실수한 부분을 똑같이 저지를 수 있다고도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점점 주류에 편입되면서 고려해야할 변수들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버퍼링(buffering)이 필요하다고도 생각합니다. 급작스러운 성장세 말고요. 추가로 최근 담보에 대해 다른 방향으로 접근한 프로젝트, Liquity의 펀딩 소식도 공유합니다. 참고: 디파이 렌딩프로토콜 Liquity, 시드라운드에서 약 30억원 펀딩 유치 https://joind.io/market/id/3521 7. 이들에 찍히면 주가 반토막… 월가의 ‘공매도 자객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565047 Comment: 재미있는 기사입니다. 기업실사(Due Dilligence, DD)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분야와 산업, 그리고 단계가 다를 뿐 DD의 중요성은 항상 당연히 높습니다. 기존 벤처산업에서도 DD의 어려움은 언제나 대두되곤 합니다. 2020.09.29 뉴스코멘트 by 크립토니들 (https://bit.ly/Crypto_Needle_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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