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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증시 상승에도 BTC 약보합..유니 TVL 20억$ 돌파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미국 경기 부양책 타결에 대한 기대감으로 시장은 크게 상승했다. 불법자금 리포트로 하락했던 은행주의 강세도 눈에 띄었다. 또한 대형 기술주가 반등하는 등, 전반적으로 하락폭이 컸던 종목들 위주로 매수세가 이어졌다. 에너지 업종의 대형 M&A도 호재로 작용했다. 데본 에너지와 WPX 에너지 합병이 결정됐다. 미국 부양책 타결 가능성은 공화당의 반대로 낮게 점쳐지고 있으나, 교착상태 이후 재무장관 므누신와 민주당 펠로시 회담이 진행돼 진전의 기미가 보이고 있다. 또한 민주당은 부양책 규모를 2.4조 달러에서 2.2조 달러로 축소했다. 금 가격과 유가도 동반 상승했다. 코로나19 추이는 미국 일부 주에서 코로나 검사 대비 확진 비율이 25%까지 상승해 아직 코로나 확산세 통제가 힘든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일부 주에 검사 수를 크게 늘릴 예정이다. 한동안 코로나 확진자 숫자가 늘어날 수 있다. 다만 뉴욕과 시카고에서는 검사 대비 확진 비율이 각각 2%, 5% 이내로 유지되고 있다. 시카고는 시설 이용 가능 비율을 25%에서 40%로 완화했다. 미중 갈등 이슈에서는 시진핑이 신장 위구르에 행하는 조치들에 대해 장기적인 성과를 봐야한다고 주장했다. 중국 최대 반도체 제조업인 SMIC 미국 제대로 인해 일단은 미국 장비 도입이 힘들어졌지만, 각국도 미국 눈치를 보기 시작하면 생존에 위협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다. 암호화폐 시장은 부양책 기대감에 의한 글로벌 금융 시장 상승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이 약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553억 달러에 이르는 24시간 거래량을 보이고도 1만 1000달러 돌파에 실패했다. 상하단 밴드 트레이딩 전략 위주로 시장이 움직이는 중이다. 비트코인과 금의 상관계수가 역대 최고점에 가까운 0.6을 넘긴 가운데, 테슬라 주식 변동성이 비트코인 변동성보다 확대되고 있는 흐름이다. 디파이에서는 유니스왑에 예치된 자금의 규모가 20억 달러를 돌파했다. 2달 전 디파이 업체 수탁 규모 총합에 버금가는 수치다. 이자 농사가 도입된 이후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는 흐름이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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