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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가상자산을 적극 활용하는 나라가 있나요?

[aha! 블록체인] Q> 개인적으로 가상자산은 변동성 문제로 인해 화폐로서의 사용보다는 투자 목적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나라에서는 화폐로서의 사용이 장려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실제로 이러한 사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대표적인 나라로 베네수엘라가 있습니다. 베네수엘라의 경우 국가 발행 가상자산인 페트로를 판매했습니다. 최근에는 많은 나라에서 중앙은행에서 발행하는 가상자산인 CBDC를 발행하는 연구를 지속하고 있기도 합니다. 최근 기사에 따르면 중국의 경우 디지털위안이라는 가상자산을 찍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일본에서 가상자산이 산발적으로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2018년도 이후부터는 미국과 같은 선진국에서의 실사용 사례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부 주에서는 가상자산으로 세금납부가 가능합니다. 이러한 현금없는 사회로의 진행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진행되고 향후 급속히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미래에는 돈을 무차별로 발행하는 국가보다는 글로벌 기업에서 만들어내는 구글페이·삼성페이 등을 더욱 신뢰하게 되고 이를 사용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질문하신 것처럼 가상자산의 경우 시세 변동과 전송 속도 때문에 현실적으로 사용이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변동성이 없는 스테이블코인 또는 중앙은행헤서 발행하는 CBDC등이 사용되어 실물 화폐가 사라지는 시대가 올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이 글은 블록체인 지식 커머스 플랫폼 ‘아하(Aha)’ 블록체인 분야 Q&A 가운데 '박경식보험설계사'님의 질문과 ‘EOS’님, ‘다라닝’님, ‘이준엽’님의 답변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원문: https://www.a-ha.io/questions/45b649719eaa477d8d31e2d3ba344e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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