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검색

[Cryptoneedle] 제도권 경매 시장, 첫 NFT 판매

크리스티, 시아코인, 로빈후드

1. 유명 경매 회사 크리스티, 첫 NFT 판매한다고 밝혀 https://cointelegraph.com/news/christies-to-sell-its-first-non-fungible-token-as-part-of-epic-bitcoin-artwork Comment: 놀라운 뉴스입니다. 크립토그래프·Rarible과 같은 NFT 경매 플랫폼들이 있었으나, 소더비-크리스티로 명명되는 전통 ‘경매’ 시장에서 NFT가 판매되는 것은 처음이기 때문입니다. 40명이 각각 특정 코드를 갖게 하여 모이지 않으면 코드가 완성되지 않게 하는 것이 이번 예술작의 특징이라고 합니다. 재밌는 예술품입니다. 참고: 패리스 힐튼 고양이 그림, 크립토그래프에서 40 ETH에 낙찰 https://joind.io/market/id/3051 2. Panxora, 5000만 달러 규모 새 헤지펀드 추진… 디파이 토큰 매수 https://joind.io/simpleJoind/id/768748 Comment: DegenFi 토큰들을 이자농사하겠다는 의미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저 정도 금액을 헤지펀드로 집행하는 상황에서, XX스왑들만을 활용하기엔 부족합니다. 오히려 상위권 TVL 프로젝트들의 LP로 참여하면서 아비트라지 이익을 추구하지 않을까 합니다. 1차시장 투자 여부도 지켜봐야겠습니다. 3. 데이터 분석 기업 듄 애널리틱스, 시드라운드에서 24억원 가량 투자 유치 https://www.duneanalytics.com/blog/seed-round Comment: 최근 디파이 섹터의 성장으로 많이 활용되는 듄 애널리틱스입니다. 드래곤플라이 캐피털·해시드·멀티코인 캐피털 외 다양한 유명 인사들이 투자를 집행했습니다. 점점 시장이 고도화되면서 이러한 지표 작성 및 시각화는 더 중요해질 것입니다. 한국에선 크립토퀀트 팀이 이러한 작업을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집중하여 진행 중입니다. 4. 시아코인 모회사, 약 40억원 추가 투자 유치 https://joind.io/simpleJoind/id/768010 Comment: 페러다임·베인 캐피털 벤처스 등이 참여한 투자 라운드입니다. 스토리지 관련이 다시 뜨고는 있으나, 하드웨어적 측면에서라도 프로덕트를 정식적으로 내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Storj도 작년 시연 이후에 마땅한 발전을 보여주지는 못했습니다. 파일코인·Storj·시아·람다 등이 스토리지 테마 프로젝트들입니다. 5. RockX, 2000만 달러 투자 프로그램 가동… 5년간 폴카닷 생태계 지원 https://joind.io/simpleJoind/id/768556 Comment: 스테이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가 진행하는 투자 프로그램입니다 밸리데이터 또한 토큰 가격이 매우 중요합니다. 비용 대비 효율을 충분히 뽑아낼 수 있어야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런 식으로 폴카닷 생태계를 위해 지원한다는 발언은 단순 토큰 가격 뿐만이 아니라, 한층 더 폴카닷 생태계를 기반으로 다음 레벨로 넘어가기 위한 노력을 하겠다는 의미로도 보입니다. 6. Wrapped token tBTC, 네트워크 재가동 https://www.coindesk.com/thesis-bitcoin-token-tbtc-relaunches-following-buggy-debut Comment: Keep network가 재가동된다고 합니다. 초반에 코드 이슈를 딛고 다시 프로덕트를 가동시키는 것인데요. 과연 현재 wBTC·renBTC이 리드하고 있는 Wrapped token 시장 (BTC 한정)에서 어떻게 엣지를 세울지 봐야하겠습니다. 이더리움 담보량 & Signer fee (검증자 수수료) 등이 여전히 높은 것을 봤을 때, 기반 로직이 아무리 좋아도 트래픽을 모아올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인 것 같습니다. 7. 로빈후드, 약 7천억원 시리즈 G 라운드에서 투자 유치 https://cointelegraph.com/news/robinhood-cashes-in-on-lockdown-trading-surge-with-660m-series-g-funding Comment: 밸류에이션이 무려 약 13조원입니다. 대단합니다. 코로나 사태를 기점으로 희비가 바뀐 회사들이 많습니다. 그중 ‘희’를 보여주는 회사 중 대표적인 회사가 로빈후드가 아닐까 합니다. 최근 FED 외 다른 국책은행들의 무제한 QE·불안정한 사회상황 등을 고려했을 때, 다양한 재테크에 관심이 생긴 젊은 세대를 확 잡은 것이 강점입니다. 한국의 기존 금융회사 및 핀테크 회사들도 로빈후드 모델을 최대한 차용하려고 하는 중입니다. 2020.09.18 뉴스코멘트 by 크립토니들 (https://bit.ly/Crypto_Needle_Tel)

조인디 logo
j o i n
d

Article Title

  • J loading image
  • O loading image
  • I loading image
  • N loading image
  • D loading image

RE:C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