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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디지털 위안 이용 신용카드 결제 시험 서비스

중국 중앙은행이 교통카드, 소매 결제 분야에서 DCEP(디지털 통화 전자 지불) 시험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9월 22일(현지시간) 8BTC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인민은행은 교통카드 이용료와 음식값 등 소액 신용카드 결제에 DCEP를 이용하는 시험 서비스를 중국 내 자유무역 시범지구(FTZ) 등에서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FTZ는 이 은행이 구축하고 있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무역금융 시스템의 일부가 될 것으로 전해졌다. 인민은행은 이에 앞서 국가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디지털신용보고 시범사업, 디지털통화 및 금융기술혁신감독 등 대형 혁신 시범사업이 시작된다는 사실도 발표했다. 8BTC에 따르면, 이 은행의 디지털 통화 연구소가 JD디지트(JD Digits)와 제휴해 추진하고 있는 시험 서비스에서는 해당 지역의 대중교통에서 이용하는 교통카드를 DECP 결제와 연계된 신용카드로 충전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인민은행은 지난달 디지털 위안의 시험 운영이 소규모 소매거래에 한정돼 있다면서 일부 관련 사항들을 공개하고, 우선 소매업에서 시험이 성공해야 대규모 거래 시나리오를 시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블록미디어 뉴욕=박재형 특파원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57302 ※블록미디어와의 전제 계약을 통해 게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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