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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needle]징둥닷컴, 중국 디지털위안 위한 개발 착수

NFT, 스테이블코인, 징둥닷컴, 엔트러스트

1. ECB 의장, 디지털 유로, 법정화폐를 대체하는 것이 아닌 보완하는 것 https://decrypt.co/42456/digital-euro-should-complement-not-replace-cash-says-ecb-president Comment: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그만큼 관심이 쏠리고 있는 부분이고 시의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확실하게 의견을 피력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도 현재 첫번째 CBDC 발행 국가가 돼야한다고 천명한 상황이죠. 과연 어떤 상황이 연출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2. 신한은행 본부장 "디파이, 은행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영역" https://joind.io/market/id/3478 Comment: 오늘 가상자산 관련 세미나가 진행됐습니다. 해당 세미나에서 나온 내용입니다. 시작은 커스터디. 디파이는 은행의 상황에 맞게 ‘당연히 해야하는’ 영역입니다. 가상자산의 특성을 십분 활용하기 위해서라도 말입니다. 이미 신한은행은 소상공인 관련 대출 간소화를 블록체인으로 진행한 바 있습니다. 관련 기사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참고: 신한은행, 블록체인 기술로 소상공인 정책대출 절차 간소화 https://joind.io/market/id/3428 3. 블록체인 게임 '파이브스타즈' 심의 무기한 연기…NFT 때문? https://decenter.kr/NewsView/1Z7WJYLWFI/GZ02 Comment: ‘블록체인’ 게임 관련해서 항상 나왔던 이슈입니다. 작년 중순쯤 게임/NFT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슈됐던 부분이라 크게 놀랍진 않습니다. 한국 시장에서의 블록체인 게임은 법적 이슈때문에 준비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프로덕트도 신경 써야겠지만요. 언제나 ‘게임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 JD.com, 중국 디지털 위안을 위한 앱 개발 착수 https://www.coindesk.com/jd-com-apps-china-digital-yuan-central-bank Comment: 충분히 나옴직한 상황이었습니다. 앤트체인·BSN 등이 기반을 만들었다면, 당연히 ‘중국’ 기업으로 이를 위한 서비스들을 만드는 것이 다음 스텝입니다. 특히 최근 틱톡 사건 이후, 더욱 박차가 가해질 작업이 아닐까 합니다. 5. 빠르게 성장하는 NFT 시장, 문제인가 당연한 현상인가? https://www.coindesk.com/crypto-nft-trading-rari-yield-farming Comment: NFT 관련은 와이언 파이낸스와 연관된 SAFE를 언급하면서도, 다음으로 이슈가 될만한 컨셉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단순히 온체인에 올라간 ‘작품’들의 거래 외에도 활용 가능성이 꽤나 많기 때문입니다. 다만, 최근 일어난 SAFE 덤핑 이슈와 요즘 유명한 Rari 플랫폼의 토큰모델을 고려할 시, 일부가 “단순 펌핑 & 덤핑 목적이 아니냐”라는 우려를 하고 있긴 합니다. 이는 단기적으로만 우려를 낳을 사안들이라고 생각합니다. NFT의 활용가능성을 고려하면 말입니다. 참고: NFT 거래소 니프티서 디지털 작품 5.55만 달러에 낙찰... 역대 최고가 https://joind.io/market/id/2938 6. 오스트리아 리큐어 제조사, 블록체인으로 진품 가능성 검증 https://cointelegraph.com/news/austrian-gin-makers-to-use-blockchain-to-guarantee-bottles-rarity Comment: 생산&관리로 쓰일 수 있는 첫 번째 케이스입니다. 중국의 명주, 마오타이주의 경우엔 소매점에서도 따로 잘 팔지 않는다고 합니다. 도매라인에서도 가품이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진짜’에 대한 검증가능성은 비단 이러한 소비재 외에도 다른 재화들에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오라클 이슈를 완벽히 해결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렇기에 데이터 경제 관련해서도 꾸준히 관심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션프로토콜과 다임러가 파트너십을 통해 데이터 경제에 접근하려는 시도를 추가 기사로 공유합니다. 참고: 다임러 X 오션 프로토콜 파트너십 발표 https://blockchaintechnology-news.com/2020/07/daimler-explores-decentralised-data-offering-in-ocean-protocol-partnership/ 7. 엔트러스트, 식품 & 와인 체인 개발 헤데라 해시그래프와 함께 하기로 밝혀 https://cointelegraph.com/news/south-australian-food-and-wine-tracing-platform-teams-up-with-hedera Comment: 생산&관리로 쓰일 수 있는 두번째 케이스입니다. 엔트러스트는 오스트레일리아 정부의 지원을 받고 있는 회사라고 합니다. 스타벅스의 원두 출처 추적 체인 개발도 이러한 케이스와 유사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헤데라의 특성을 생각하면 프로덕트 자체도 중요하지만, B2B 비즈니스 관계를 잘 쌓았기에 이러한 딜을 처리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발표처럼 단순 스피드만 강조하기엔 다른 업체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서플라이 체인 관련해서는 비체인도 이름이 부각됩니다. 2020.09.18 뉴스코멘트 by 크립토니들 (https://bit.ly/Crypto_Needle_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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