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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美 증시ㆍ금 하락... 비트코인, 동반 하락할수도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미국 시장은 코로나 재확산에 따른 유럽시장 부진에 이어 장 초반 크게 하락했다. 하지만 언택트 종목 위주로 쏠림 현상이 발생해 나스닥 낙폭이 일부 축소된 상황에서 마감했다. 은행주는 대형 은행들이 위험거래가 의심되는 고객을 상대로 2조달러 규모의 자금세탁을 해준 혐의가 담긴 미 금융 범죄 단속 네트워크(FinCen) 보고서가 유출돼 타격을 받았다. 전기 트럭 회사 니콜라는 CEO가 사기 논란으로 사임했다. 유가는 코로나로 인한 유럽 셧다운 우려로 급락했고, 금 가격도 추가 부양책이 늦어지며 하락했다. 전반적으로 시장 센티멘트가 약화된 상태이며 대선 불확실성으로 당분간 변동성이 클 것으로 보인다. 유럽 내 코로나 2차 유행이 확산되는 가운데 영국은 셧다운을 고려 중이다. 스페인은 군대를 동원해 이동금지명령을 시행하고 있다. 1차 유행에 비해 치사율은 매우 낮은 편이나 전염성이 높아 경계 수위도 한층 강화됐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코로나가 2미터 이상 거래에서 공기를 통해서도 전염될 수 있다고 말했다가 수일 뒤 실수였다고 번복해 논란을 빚었다. 미 상무부는 중국 최대 SNS 위챗의 사용금지를 불법으로 판단한 법원 판결에 이의신청을 했다. 홍콩 HSBC와 스탠다드차터드는 이번 핀센 보고서 상 자금세탁의 중심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5G 장비 업체인 화웨이 제재에 맞서 중국은 시스코에 보복하고 있다. 미 증시와 금 가격이 동반 하락하고 있어 {{BTC}} 역시 조정을 겪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무엇보다 자금세탁이 이슈가 돼 익명성을 강조하는 비트코인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비트코인이 1만1000달러 저항선을 돌파하지 못한 상황에서 증시 조정의 타격을 받을 경우 1만달러 지지선 또한 시험받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미 증권거래위원회와 은행 규제 기관인 통화감독청은 스테이블코인 관련 규제안을 확인했다. 규제 충족 시 기존 메이저은행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는 긍정적 신호로 풀이된다. 유럽권 거래소 비트플라이어는 페이팔과 서비스 통합을 발표했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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