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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중앙은행, "중국이 최초의 CBDC 발행 국가 돼야"

중국 중앙은행이 위안화를 국제화하고 세계 달러 결제 시스템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중국이 디지털 통화(CBDC)를 발행하는 첫 번째 국가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고 9월 21일(현지시간) 로이터가 중국 현지 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 중국 인민은행이 발행하는 잡지 차이나 파이낸스는 최근호 기사에서, 디지털 통화 발행과 통제에 관한 이슈가 주권국가들 사이의 경쟁에서 ‘새로운 전쟁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사는 디지털 통화의 발행과 유통은 기존 국제 금융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중국은 디지털 통화 발행의 장점과 기회를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가장 먼저 이를 발행하기 위한 노력을 가속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차이나 파이낸스는 또한 디지털 통화가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 사태 이후 시대의 경기 회복을 위한 통화 정책 전환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중국은 미 달러의 독점을 무너뜨리기 위해 위안화를 이용한 새로운 국제 결제 네트워크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블록미디어 뉴욕=박재형 특파원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57087 ※블록미디어와의 전제 계약을 통해 게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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