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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BTC 1.1만 달러 돌파..거래소, 미국 은행까지 진출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시장이 FOMC 회의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미 연준 파월 의장은 2023년까지 저금리 유지를 시사했다. 유동성 공급이 지속될 것이라는 기대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혼조세로 마감됐다. FAANG 대형 기술 기업이 전부 내려앉으며 나스닥과 S&P 지수 역시 하락 마감했다. 미국 연준은 금리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2023년까지 기준금리 0.25% 이하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장기채권 매입을 늘릴 것으로 기대했으나, 기대에 못 미쳐 실망한 것으로 분석된다. 일부는 인플레이션을 우려하고 있는 반면, 미 연준은 경기침체를 우려 중이다. 금 가격은 저금리 기조 유지로 인해 상승했다. 그러나 달러 강세가 발생하며 상승 폭이 제한되고 있는 모습이다. 코로나19 추이는 미국 누적 사망자 수가 20만 명을 돌파했다. 이에 따라 방역 책임에 대한 논란이 발생하고 있다. 미국 백악관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는 “10월까지 백신 보급이 가능하다”는 트윗을 남겼다. CDC의 주장과 완전히 대치되는 상황이다. 미국 코로나 재정부양책은 민주당과 공화당의 입장차이로 재차 진행이 중단됐다. 11월 선거 이전에 부양책 통과는 요원해 보인다. 이 가운데 소규모 상인 지원 대출이 하원에서 논의됐다. WHO는 코로나 완치 증명서와 같은 방식은 실제 면역 생성 여부가 확실치 않아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미중 갈등 이슈에서는 WTO가 미국의 중국에 대한 관세 부과 방식이 협정 위반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미국은 WTO가 그간 불공정 무역이 자행되는데 방관했다고 반박했다. 암호화폐 시장은 FOMC의 인플레이션 용인 가능성으로 인해 비트코인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1만 1000달러를 돌파했으나 저항이 거센 상황이다. 상/하단 변동성이 모두 크게 열려있는 상태다. 한편 디파이 센티멘트는 지속적으로 약화되고 있는 추세다. 피클 파이낸스라는 새로운 음식류 디파이 프로젝트가 4일만에 토큰 총액이 4억 7300만 달러로 증가하는 등, 사기성 프로젝트가 난무하고 있는 상황이다. 암호화폐 업계 소식으로는 크라켄이 미국 은행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암호화폐 거래소가 처음으로 미국 은행 라이선스를 따낸 사례가 됐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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