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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스트래티지, SEC에 BTC 추가 매입 가능성 보고

미국의 기업 정보 제공업체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현재 2억5000만달러에 달하는 비트코인 보유고 확대 가능성을 시사했다. 9월 14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트코인 보유 규모를 늘릴 수도 있다는 입장을 보고했다. 나스닥 상장 기업인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지난달 인플레이션 헤지와 수익 극대화를 위해 2억50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매입해 큰 관심을 끌었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이사회는 지난 11일 새로운 회계 준비금 정책을 채택하면서 비트코인을 “기본적인 회계 준비 자산”으로 공식 인정했다. 이 회사의 마이클 세일러 CEO는 지난달 2억50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매입 소식을 전하면서 “비트코인 투자는 주주들을 위한 장기 가치를 극대화한다는 새로운 자본 배분 전략의 일부”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또 회사의 대규모 비트코인 투자에 대해 “비트코인이 의지할 만한 가치저장 수단이자 장기적 관점에서 현금 보유보다 매력적 투자라는 우리의 신념을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블록미디어 뉴욕=장도선 특파원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56281 ※블록미디어와의 전제 계약을 통해 게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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