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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needle] EU "스테이블코인 관련법 만들라" 촉구

크립토니들, Cryptoneedle, 스테이블코인

1. EU, 리브라 견제가 가능한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 제정 촉구 https://decrypt.co/41591/strict-rules-should-be-in-place-for-stablecoins-eu-finance-ministers Comment: 디지털 자산의 부상은 단순한 국가 간 경쟁뿐 아니라 국가와 글로벌 기업 간의 경쟁으로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유럽연합(EU)은 당연히 페이스북 리브라, 파이낸셜에 대한 걱정이 앞설 수밖에 없습니다. 이미 미국과 중국 자본에 많이 뒤처진 상황에서 기업마저 지면 안된다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꽤나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는 뉴스입니다. 2. OKEx CEO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 DeFi 퇴보 시킨다" https://joind.io/simpleJoind/id/759722 Comment: 경쟁의식에서 나온 발언이긴 해도, 이러한 우려도 맞는 말이긴 합니다. 물론, 바이낸스 하나가 생태계를 집어삼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나 런치풀(Launchpool) 등의 상품들을 개발, 제공하려는 상황을 고려하면 다양성 측면에서 우려를 표할 수 있습니다. 각 거래소들이 어떻게 생태계를 각자 꾸려나가려는지 확인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다양한 상품들의 출시와 함께 이전과는 다른 거래소-사용자 간 관계를 형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bZx 프로토콜, 3번째 해킹 공격 당해, 약 100억 가량 손실 https://www.coindesk.com/defi-lender-bzx-third-attack Comment: 이전에 일어난 케이스들보다 좀 더 큰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엔 타 플랫폼들과 연동된 부분이 아닌, 오롯이 내부적 이슈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bZx 프로토콜 2.0을 발표하면서 보험펀드의 설립, 삼권분립 등 다양한 시스템을 들고나온지라 이러한 부정적인 이슈가 더욱 아쉽게 느껴집니다. 물론, 이번엔 보험펀드로 커버한다고 치더라도 디포스(dForce)-bZx로 이어지는 해킹사고는 특히 이러한 금융상품을 활용하려는 유저들의 신뢰도를 깎아내립니다. 앞으로 어떻게 신뢰도와 활용 인구를 회복할지 모르겠으나, 잘 헤쳐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4. 모건 크릭 캐피털 창립자 엔젤펀드 구성하기로 밝혀 https://decrypt.co/41549/bitcoin-evangelist-anthony-pompliano-starts-his-own-rolling-fund Comment: 엔젤리스트에서 제공하는 롤링펀드(Rolling fund)를 통해서 진행한다고 합니다. 엔젤-토큰리스트로 이어지는 비전을 잘 표현하는 기능이기도 합니다. 모건 크릭 캐피털이 있는 상황에서, 그 아랫단을 채워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에, 당연히 더 인기가 많겠습니다. 최근 엔젤-시드 라운드에 대한 관심이 점차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볼 만한 매물이 있고, 자본집행 효율화를 할만하다고 생각했기에 진행한 것이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5. 코인베이스 CEO "애플 앱스토어, 가상자산 업계 혁신 막아" https://joind.io/simpleJoind/id/758590 Comment: 구글이 30% 가량의 통행세를 최근 주창했던 것처럼, 현재 '트래픽 보유 및 활용'에 관련된 싸움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댑스토어(dAppstore)의 제작 시도도 여럿 있었으나 현재로선 큰 효용을 못 본 상태입니다. 소니가 자신들만의 생태계를 구축하려고 했다가 하드웨어까지 포기 못해서 한번 무너졌지만 소프트웨어쪽으로 다시 부활했었죠. 이처럼 생태계 내의 트래픽, 그리고 이를 어떻게 활용하는지는 특히 큰 IT기업들에게 매우 중요한 태스크(task)가 됐습니다. 브라우저도 마찬가지입니다. 크롬이 현재 독식하다시피 하는 브라우저 시장에서 다양성은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브레이브 브라우저와 같은 모델이 계속 대두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6. 시커런시 COO "특정 블록체인, 거래 인프라 장악 불가능" https://joind.io/simpleJoind/id/759730 Comment: 1번에서 생각해봄직한 내용을 공유한다고 생각합니다. 독점적 지위를 가져가려는 것을 견제하면서도 아직까지는 이러한 부분에서 덜 걱정하는 이유는, 바로 인센티브입니다. 결국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 때문에 특정 블록체인'만'으로 거래 외에도 다양한 인프라를 독점시키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블록체인이란 기술의 긍정적 특성이 다시금 대두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7. 이란, 하이퍼인플레이션 겪는 국가화폐 대신 암호화폐로 차량 수입? https://www.coindesk.com/iran-car-imports-crypto-mining-inflation-rial Comment: 흥미로운 생각입니다. 사단법인과 같은 단체에서 중앙은행에 제시한 안이고, 중앙은행에서도 긍정적으로 보는 듯 합니다. 단순히 차량 수입에 국한되는 내용은 아닙니다. 인플레이션이 30%인 상황에서 코로나 사태 이후 전반적으로 위축된 경제를 생각하면 이러한 방법이 가능할 수도 있겠습니다. 다양한 통화정책도 그에 맞게 수립될 수도 있겠습니다. 물론, 많은 고려가 필요하겠지만 기존 경제체제로는 한계가 있다면 분명 이러한 방면의 혁신을 생각해볼 만합니다. 2020.09.14 뉴스코멘트 by 크립토니들 (https://bit.ly/Crypto_Needle_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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