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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needle] 스시스왑이 유니스왑을 삼킨다?

스시스왑, 비트메인, bzx, 비트멕스

1. 이더리움 재단, 약 40억원 그랜츠 프로그램 진행 결과 발표 https://cointelegraph.com/news/ethereum-foundation-announces-38m-in-new-grants Comment: 레이어 2, 영지식 증명, 개발자 도구, 이더리움 2.0 개선 관련 프로젝트들이 그랜츠를 수여 받았습니다. 대부분 디파이 섹터에서 일어나고 있는 당면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테마들이기도 합니다.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레이어 2 솔루션-영지식 증명이 계속해서 개발되고 있으며, zk-rollup 솔루션은 꾸준히 대두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더리움 2.0 테스트넷에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zk-rollup은 현재 개발자 또는 개별 주체에 의해 세팅되기 때문에 '신뢰 분산'에서 여전히 이슈가 있습니다. 물론 해결책을 낼 수도 있으나, 이럴 경우 TPS 혹은 시스템적 이슈가 발생할 수 있어 두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2. 스시스왑, 유니스왑 유동성을 다 빼앗아 가는가? https://thedefiant.substack.com/p/sushiswap-pulls-off-800m-uniswap Comment: 유니스왑의 TVL(총 락업자산) 급감으로 나온 의견입니다. 스시스왑은 여러 이슈에도 불구하고 최근 독보적 트래픽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니스왑을 넘어뜨리겠다는 목적도 엿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니스왑이 선점효과 및 탄탄한 이더리움 커뮤니티를 이미 보유하고 있다는 것과 스시스왑의 트래픽은 단기적으로 스시코인 때문에 쏠렸다는 점을 고려하면, 해당 글처럼 낙관론적 의견을 갖기는 어렵습니다. 필자가 최근 XX스왑 '거버넌스'코인들에 대해 '기반자산'이라고 명명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물론 어제 코멘트 했듯이 세럼과 연결을 고려하면 총알이 한방 더 남았다고 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는 FTX의 손에 달렸습니다.스시스왑 마이그레이션 관련 뉴스를 추가적으로 공유합니다. 참고: SBF "약 1시간 후 스시스왑 마이그레이션 언락" https://joind.io/market/id/3335 3. 비트메인-파운드리 파트너십, 북미 채굴업자 자금조달 도움 https://joind.io/simpleJoind/id/756874 Comment: '자본'의 힘입니다. 파운드리는 DCG의 채굴 관련 자회사로 비트메인을 비롯한 채굴업자 자금 조달을 돕고 있다고 합니다. 비트메인은 최근 내란으로 인해 이러한 자금적 지원이 필요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국 업체들의 거대했던 시장점유율을 가져가려는 상황에서, 과연 중국정부 측에서 움직임이 나올지에 대해서도 궁금해집니다. 달러를 이길 수도 있는 수단이란 것을 이미 인지했기 때문입니다. 4. USDC, 알고랜드 메인넷에서도 발행 https://joind.io/simpleJoind/id/756274 Comment: 알고랜드가 USDT & USDC 둘 다 지원하게 됩니다. 알고랜드의 최근 동향을 보면 B2B-B2G에 집중하여 탑다운(Top-down) 전략을 사용하겠다는 눈치인데, 얼마나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마샬 제도와 같은 약소국들에게 CBDC 지원을 하기도 했습니다. USDC 또한 손해는 아니니, 충분히 고려할만한 파트너십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디파이 프로젝트들에 소소하게 투자를 진행하면서, USDC 2.0까지 내놓은 USDC. 어떻게 추가적으로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지 궁금해집니다. USDC 2.0 및 알고랜드의 다른 파트너십 뉴스를 추가적으로 공유합니다. 참고: 코인베이스ㆍ서클, USDC 2.0 스테이블코인 출시 https://joind.io/market/id/3203 블록체인 기반 회계-세무 플랫폼, 베라디(Verady), 알고랜드와 파트너십 맺어 https://joind.io/market/id/2021 5. 디파이 프로토콜 bZx, 스테이킹 포털 출시...가스 절약 취지 https://joind.io/simpleJoind/id/756418 Comment: 컴파운드에서도 최근 “누군가 나서서 이러한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가스비 급등 이후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대책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bZx의 솔루션이 그 중 하나입니다. 타 프로젝트들도 이러한 문제는 해당 수동 청구 형식처럼 온체인을 벗어나거나, 레이어2 솔루션 파트너십으로 해결하지 않을까 합니다. 플랫폼을 옮기거나 브릿지를 만드는 것은 다음 순위입니다. 6. 아이콘루프X사람인, 구인구직 매칭에 블록체인 기술 적용 https://decenter.kr/NewsView/1Z7SU59B51/GZ02 Comment: 제목에 비해선 DID쪽이 더 돋보입니다. 대의적으로는 합당하지만 당연한 적용입니다. 해외에선 프리랜서 헤드헌팅에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비효율성을 줄이겠다는 브레인트러스트라는 업체가 있습니다. 컴파운드 모델을 활용하고, 실제로 컴파운드 대표에게도 투자를 받아 유명합니다. 추가적으로 브레인트러스트의 투자유치 소식을 전합니다. 참고: 프리랜서 마켓플레이스 서비스 브레인트러스트, $6mil 투자 유치 https://joind.io/market/id/2496 7. 비트멕스의 낮은 비트코인 '캐시앤캐리' 아비트라지 수익률은 시스템 때문? https://www.coindesk.com/bitmex-bitcoin-cash-and-carry Comment: 비트코인만을 담보로 활용하고, 청산 매커니즘 때문에 타 플랫폼들에 비해 평균 수익률이 낮다고 평하고 있습니다. 문제시될 수는 있으나, 한 트레이딩 전략이 해당 플랫폼에서 덜 먹힌다는 것이 꼭 전체적으로 수익률이 낮다고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 타 플랫폼들이 강조되는 느낌을 주는 기사입니다, 물론 중요한 비교 포인트들을 집어냈지만 말입니다. 2020.09.04 뉴스코멘트 by 크립토니들 (https://bit.ly/Crypto_Needle_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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