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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나스닥 4.1% 하락... BTC 1만달러 지지선 확인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미국 증시는 그간 시장을 주도했던 기술주 중심의 급락세로 하락했다. 나스닥 지수는 3거래일 넘게 10% 하락했다. 테슬라가 21% 이상 하락하며 폭락을 견인했다. 장 초반 반발 매수세가 유입됐으나 장중 매물이 지속 출회되면서 장 종료 후 장외에서도 하락세가 이어졌다. 이 같은 현상에 대해 과거 무시됐던 대형 기술주의 고평가 논란이 부각됐다. 백신 개발에 관한 부정적 뉴스도 이번 주가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유가도 시장과 같이 7.6% 하락했다. 사우디 아라비아가 수요 부진을 이유로 10월 아시아 시장 원유수출 가격을 인하한다는 발표를 하면서다. 금 가격은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증폭돼 상승했다. 미국과 브라질 내 코로나 확산세가 정점을 찍었다. 인도는 상황이 갈수록 심해지는 반면 중국은 코로나 종식을 공식 선언했다. 하지만 중국 통계 및 질병 통제에 대한 신뢰성을 아직 부족한 상태다. 아스트라제네카에서 진행 중인 임상 3상에서 특이상황이 발생해 임상을 중단했다. 일상적인 경우이나 이 같은 딜레이로 인해 11월 미 대선 이전 백신 출시가 힘들어 보인다고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전염병연구소 소장은 말했다. 미 상원에서 공화당 주도로 코로나 부양책 투표를 이번주 진행할 계획이다. 기존 부양책보다 작은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의 중국 제재로 인해 오는 15일부터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화웨이에 반도체 공급을 중단한다. 삼성전자의 5대 매출처 중 한 곳이어서 적잖은 타격이 예상된다. {{BTC}}이 재차 1만달러 지지선을 확인했다. 잠시 1만달러 밑으로 떨어지긴 했으나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회복됐다. 하지만 시장 하락 시기에는 주가와 상관관계가 높은 비트코인의 특성상 추가 하락할 우려가 있다. 스시스왑의 사기 가능성 지적으로 투자자들이 디파이에서 자금을 회수 중이다. 디파이에 예치된 자금이 저번주 고점인 95억달러에서 20억달러나 감소했다. 디파이 열풍이 불고 있지만 구글 트렌드 분석 결과 일반 투자자들에게는 여전히 생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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