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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needle] 저스트스왑, 트래픽 급증으로 일시 먹통

크립토니들, Cryptoneedle, 저스트스왑

1. SBI 홀딩스, 오사카에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화 주식 거래소 설립 목표 https://cointelegraph.com/news/sbi-holdings-to-set-up-blockchain-based-digital-stock-exchange-in-osaka Comment: SBI 홀딩스는 블록체인 시장에 꾸준한 투자를 해온 금융회사입니다. 최근 일본시장 관련 뉴스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토큰 화이트리스트와 비효율적 정부 프로세스라는 제한이 있기에 B2B로 진행되는 사업들에 돈이 들어가는 편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무릇 여느 분야든 간에 로컬 시장들은 확실한 포지션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과연 범국가적으로도 블록체인 기술이 배양되는 상황에서 일본시장의 포지셔닝이 어떻게 굳혀질 지 볼만한 것 같습니다. 2. 미 공군, 공군 강화 위해 블록체인 활용 리서치 중 https://www.coindesk.com/us-air-force-and-raytheon-are-studying-how-distributed-ledgers-could-help-command-the-skies Comment: 흥미로운 뉴스입니다. ‘Single point of failure elimination’, 즉 전쟁시 지휘 네트워크가 다운되지 않도록 리스크 분산화한다는 것에서는 이미 활용되고 있습니다. 과연 전쟁 시에는 블록체인이 추가로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3. 코스모스, NFT·메타데이터 인터체인 표준 개발 그룹 출범 https://kr.coinness.com/news/750812 Comment: 굳이 폴카닷과의 비교우위를 갖기 위한 행동이라고 해석하자면 표준(Spec-in) 싸움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근 이더리움 기반 디파이 섹터의 급속도 성장으로 인해 작년부터 진행된 코스모스 생태계의 활발함이 상대적으로 줄어들었습니다. 과연 어떻게 코스모스 생태계가 이러한 상황을 타개할지 체크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4. 저스틴 선 "트래픽 급증으로 저스트스왑 다운, 현재 복구" https://kr.coinness.com/news/751028 Comment: 펄(Pearl), 살몬(Salmon) 등 다양한 ‘스왑’들이 나오면서 트론 가격뿐만이 아니라 관심도 한꺼번에 쏠리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단기적 노이즈야 트론이라면 충분히 만들어낼 수 있으나, 그 이후가 어떻게 될지 봐야할 것 같습니다. 타 플랫폼들도 마찬가지로 각자의 디파이 플랫폼들을 만들어내고 디파이 하이프(hype)를 활용하고/하려고 하는 중이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기반자산’화되는 거버넌스 토큰들의 향연은 앞으로 조금 더 지속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제 BTC가격이 급락하며 장이 정신을 차리고 있는 반면 디파이 섹터의 하이프는 꺼지지 않은 상황인데요. 주목할 만한 콘셉트을 가진 프로젝트의 등장에 관심이 쏠리지 않을까 합니다. 5. 세럼 공동 창업자, 스시스왑 커뮤니티서 거버넌스 제안 발의 https://kr.coinness.com/news/750874 Comment: 더블록 자료에 따르면 디파이 섹터에서 가장 많이 점유를 차지하는 타입들은 자산관리와 덱스(DEX)입니다. 물론 현재 모든 거버넌스토큰들을 ‘기반자산’화하기에 이들이 디파이 섹터의 핵심 영역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런 와중에 세럼-스시스왑의 병합이라니, 앞으로도 비슷한 시도가 꾸준히 나올 예정입니다. 그리고 제대로 된 역할을 못하는 거버넌스 토큰들은 하나하나 사라질 것입니다, 그 순간이 빠르게 올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6. 디파이 리스크 매니지먼트 프로젝트 코지 파이낸스, 30억 펀딩 유치 https://www.coindesk.com/defi-risk-management-startup-cozy-finance-debuts-with-2m-funding-round Comment: 결국엔 저담보율을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일렉트릭 캐피털 리드로 진행된 해당 라운드는 드래곤플라이 캐피털, 로봇 벤처스, 슬로우 벤처스 등이 참여했습니다. 헷징 옵션(보험)을 제공해 디파이 서비스 활용 리스크 매니지먼트를 자처하는 서비스들은 넥서스 뮤츄얼, 오핀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리스크 매니지먼트’ 프로젝트들의 수는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또한 앞으로 볼만한 콘셉트입니다. 관련하여, 오핀의 투자 유치 소식에 대한 코멘트를 첨부합니다. 참고: 디파이 헷징(hedging) 스타트업 오핀, 시드 라운드에서 $2.16mil 펀딩 https://joind.io/market/id/2467 7. 점프 트레이딩, DEX 세럼에 투자 및 유동성 공급자로 참여 https://www.coindesk.com/jump-trading-invests-in-decentralized-exchange-serum-signs-on-as-market-maker Comment: 최근 덱스(DEX)들에 이러한 유동성 공급자들이 투자 및 실제 유동성 공급자로 참여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물론 전략이야 다르겠지만 늘어나고 있는 유동성을 가만히 보고 있기엔 아쉽고, 아예 이러한 플랫폼의 시작을 함께하고싶다는 마음을 표방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취급하겠다는 덱스들의 경우에도 이러한 유동성 공급자들이 투자-유동성 공급자로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관련하여, 퍼페츄얼 프로토콜(Perpetual Protocol)의 투자 유치 소식에 대한 코멘트를 공유합니다. 참고: AMM 디파이 프로젝트 퍼페츄얼 프로토콜(Perpetual Protocol), 약 20억원 투자 유치 https://joind.io/market/id/3154 2020.09.04 뉴스코멘트 by 크립토니들 (https://bit.ly/Crypto_Needle_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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