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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거래소가 진행하는 스냅샷ㆍ바이백... 위험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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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a! 블록체인] Q> 암호화폐 거래소가 프로젝트에 인위적으로 개입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자면 1. 스냅샷: 이용자가 일정 기간 암호화폐를 보유하면 그에 따라 신규 암호화폐를 지급 2. 바이백: 거래소가 일정량의 암호화폐를 구매해 가격을 끌어올림 3. 매도락: 거래소가 암호화폐 매도를 일정 기간 못하도록 함 4. 마이닝: 암호화폐를 구매 혹은 판매할 때 수수료만큼 암호화폐 지급 이처럼 암호화폐 거래소의 행동이 암호화폐 가격을 올리거나 내리는 데 영향을 미친다고 보는데요. 이에 대한 위험성은 없을까요? "먼저 스냅샷, 바이백, 매도락, 마이닝은 보통 거래소와 프로젝트 재단 측의 합의하에 진행되는 이벤트입니다. 스냅샷은 재단이 암호화폐 하드포크를 할 때 주로 이뤄지며 바이백과 매도락은 암호화폐의 가격방어의 수단으로 사용됩니다. 또한 타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은 암호화폐나 거래소 자체 암호화폐를 이용해 이벤트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는 높은 수익률을 가져올 수 있지만 그만큼 손실이 발생할 확률도 큽니다. 이러한 방법들은 앞서 언급한 대로 가격방어 역할을 하지만, 이벤트 이후 암호화폐 가격의 가파른 상승 혹은 하락을 유도할 수 있다는 위험성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신 상황에서 투자를 하시는 게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관련 내용 혹은 제재에 관해선 아직까지 법으로 정해진 바가 없으며, 내년부터 시행되는 특금법에 따라 일부 제한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글은 블록체인 지식 커머스 플랫폼 ‘아하(Aha)’ 블록체인 분야 Q&A 가운데 'Dopa'님의 질문과 ‘GBC블록체인’님의 답변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원문: https://www.a-ha.io/questions/4a2385ab012266bda337ce09b70d3b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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