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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다 창시자 “페북의 노예 되는 대가로 받는 것 없어”

에이다, 카르다노, 페이스북

에이다 창시자 찰스 호킨슨(Charles Hoskinson)이 페이스북(Facebook)의 암호화폐 프로젝트에 대해 언급했다. 언급 내용? 25억 사용자를 바탕으로 암호화폐 시장에 변혁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되는 페이스북 리브라(Libra) 프로젝트. 이에 대해 호킨슨은 “페이스북 리브라는 특성상 기존 금융업계의 손길이 닿지 않는 신흥시장에 진출해야 한다. 즉 기존 금융을 잘 알지 못하는 나라에게 수수료가 싸다는 강점 하나로 승부해야 한다. 그러나 이는 새로운 경제 독점을 야기하며, 해당 구성원을 페이스북의 노예로 만드는 길이다. 그리고 페이스북은 그들에게 아무 대가도 돌려주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힘. 비평왕 호킨슨? 호킨슨은 다른 암호화폐 프로젝트에 비판을 아끼지 않는 것으로 유명. 최근 이오스(EOS)의 새로운 블록체인 기반 SNS 보이스(Voice)에 대해서는 “완전히 실패했다”고 평가. 또한 글로벌 금융기업 JP모건의 JPM코인에 대해서는 “중앙화된 대형 금융기관이 만든 혐오스러운 작품이다. 사회적 효용 가치와는 거리가 먼 프로젝트”라고 언급. 올초에는 암호화폐 투자자들을 향해 “암호화폐 시장이 2017년 고점을 회복하려면 10년은 걸릴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한편 에이다는 IOHK(에이다 설립사)의 주도로 최근 새로운 프로젝트를 개발 중. 비트코인보다 100배 더 분산된 블록체인을 만들기 위해 로드맵까지 수정한 상황. 현재 1주일간 가격이 약 18.7% 하락한 상태로 각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중. Parker’s note: 비판은 본인부터 행실을 잘하고 나서야 비로소 빛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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