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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비트, '원화로 암호화폐 구입' 간편구매서비스 출시

글로벌 암호화폐 파생상품거래소 바이비트(bybit)는 원화로 암호화폐를 살 수 있는 간편구매서비스를 신규 출시했다고 8월 28일 발표했다. 바이비트의 간편구매서비스는 대한민국 원화를 포함한 43종 법정화폐로 비트코인ㆍ이더리움ㆍ테더(USDT) 등 암호화폐를 바로 구입할 수 있는 서비스다. 기존의 번거로웠던 지갑 간 전송없이 몇 번의 클릭만으로 암호화폐를 바로 바이비트 계정으로 받아 거래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법정화폐 결제 과정에 문제가 없을 경우 20~30분 이내로 빠르게 바이비트 계정에 입금되며 비자, 마스터카드 등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최저가 트랜잭션 수수료로 가성비를 높여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지원되는 법정 화폐의 종류도 다양하다. 원화(KRW)를 포함해 일본 엔(JPY)ㆍ유로(EUR)ㆍ영국 파운드(GBP)ㆍ홍콩 달러(HKD)ㆍ호주 달러(AUD)ㆍ인도 루피(INR) 등 총 43개 국가의 법정화폐를 통해 비트코인(BTC)ㆍ이더리움(ETH)ㆍ테더(USDT)를 구입할 수 있다. 구입할 수 있는 암호화폐의 종류는 앞으로 계속 추가될 예정이다. 한편, 바이비트는 전 세계 모든 사용자가 좀 더 편리한 환경에서 바이비트 플랫폼 및 고객센터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바이비트 홈페이지에 베트남어의 신규 지원을 시작했다. 무엇보다 글로벌 서드파티 서비스 제공업체들과 손을 잡아 우수한 보안 및 안전성을 자랑한다. 바이비트 측은 "신뢰 구축과 유지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보안과 책임’이라고 생각하는 만큼 BanxaㆍXanPoolㆍMoonPay 등 업계 최고의 파트너만 선정해 제휴를 맺었다"면서 “이들 법정화폐 결제 서비스 업체들은 전 세계적으로 높은 사용자 수와 신뢰성을 자랑하며 거래소, 지갑주소 및 기타 암호화폐 비즈니스의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벤 조우 바이비트 CEO는 "원화와 엔화 등을 사용하는 이용자들이 암호화폐를 좀 더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바이비트 간편구매 서비스를 출시했으며, 우수한 기술력의 서비스 제공 업체와 파트너십을 체결할 수 있어 굉장히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 “새로 추가된 베트남어 지원을 통해 베트남 사용자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아시아 지역을 위한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콘텐트는 바이비트의 후원으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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