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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 랩스-인터스텔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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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 프로토콜의 개발사 벨로 랩스(Velo Labs)는 아시아에서 더 나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 구축을 위해 글로벌 결제 및 블록체인 기술 전문기업인 인터스텔라(Interstellar)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8월 26일 발표했다. 벨로 랩스(Velo Labs) 부회장인 Tridbodi Arunanondchai는 “결제 프로토콜 및 국경 간 결제 솔루션 개발에 대한 인터스텔라의 풍부한 경험은 벨로 랩스가 아태 지역의 파트너들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인터스텔라는 기업이 스텔라 블록체인과 생태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상품을 만드는 글로벌 결제 전문 기술 회사다. 마이크 케네디(Mike Kennedy) 인터스텔라 CEO는 "벨로는 인터스텔라, 라이트넷(Lightnet)과 함께 보다 빠르고 저렴한 글로벌 송금을 실현하고자 여러 회사와 강력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이들과 함께 국경 간 거래를 며칠이 아닌 몇 분 안에 해결되는 미래를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인터스텔라는 벨로 랩스에 기술 자문도 제공한다. 제임스 우(James Wu) 인터스텔라 엔지니어링 책임자는 벨로 랩스의 기술 고문으로 참여해 기술 시스템 가이드와 구축을 지원한다. 벨로 랩스의 커뮤니티 구축과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벨로 랩스의 대변인으로도 활동하게 된다. 제임스 우는 “벨로 프로토콜은 대중소기업 모두의 사용 사례에 효율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기술적 관점에서 우리는 유연하고 확장 가능하며 안정적인 시스템을 설계하는 데 초점을 둘 것이다. 궁극적으로 최종 사용자가 스텔라 블록체인의 장점, 인터스텔라의 기술 전문성, 라이트넷과 벨로 상품 조합으로부터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벨로 랩스의 제품과 아키텍처 개발에도 인터스텔라가 적극 관여하고 있다. 인터스텔라를 통해 벨로 프로토콜은 스텔라 컨센서스 프로토콜(Stellar Consensus Protocol)을 활용해 궁극적으로 벨로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국경 간 거래를 더 빠르고 저렴하게 결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터스텔라는 은행 계좌 간 결제 솔루션 개발사인 라이트넷 그룹과 함께 2021년까지 애플리케이션 사용이 가능한 상용 솔루션과 전략을 설계해 벨로 랩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파트너십에는 규제된 송금 네트워크를 통한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 유동성, 자금 모집, 지불 등 전반적인 협력 내용이 모두 포함됐다. 2018년 설립된 벨로 랩스는 효율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참여자들이 가치를 안전하게 전송할 수 있는 분산형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고 현재 동남아 시장에서 비지니스 파트너에서 글로벌 송금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벨로 프로토콜은 태국 증시에 상장된 통신기업 트루 코퍼(True Corporation) 이사회 멤버인 찻차완 지아라와논(Chatchaval Jiaravanon)이 싱가폴에 설립한 기업으로 한화투자증권 등 아시아 10개 주요 대기업이 투자하고 있는 분산형 신용 및 결제 네트워크다. ※이 콘텐트는 라이트넷의 후원으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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