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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R] 오리진 "디파이 대출로 쇼핑할 수 있게 만들겠다"

[Korea Defi Roadshow] 오리진 프로토콜(Origin Protocol, 이하 오리진)의 콜맨 마허(Coleman Maher) 사업개발 총책임자는 8월 26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코리아 디파이 로드쇼 2020’에서 ‘디파이를 위한 블록체인 기반 상거래’에 대해 발표했다. 오리진은 오픈 커머스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디파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은 암호화폐를 담보로 암호화폐를 대출 받아 어디에 쓰느냐는 것이다. 현재로서는 대출을 받아도 투자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것 말고는 딱히 쓸 곳이 없다. 디파이를 통해 생긴 잉여자금을 물건을 사는 데도 쓸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게 오리진의 목표다. 오리진은 2018년 마켓플레이스 애플리케이션을 내놓았다. P2P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거래할 수 있으며, 앱 이용자들은 이더리움(ETH), 오리진 토큰(OGN) 또는 이더리움 기반의 ERC20 토큰으로 결제할 수 있다. 지난해 론칭한 디샵(Dshop)은 탈중앙화 이커머스(e-commerce) 플랫폼 개발 솔루션이다. 상인들은 디샵을 활용해 쉽게 자신만의 온라인 스토어를 만들 수 있다. 오리진 토큰은 커미션, 리워드, 결제, 거버넌스와 스테이킹용으로 사용된다. 마허 총책임자는 “앞으로 다양한 팜플릿 및 결제 옵션을 추가하고, 디파이에 좀 더 적합한 상품을 출시 예정”이라며 “현존하는 디파이 플랫폼에 오리진 토큰을 상장하고 다른 디파이 프로젝트들과 결합해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구상 중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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