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검색

[KDR] 오지스 "토큰 이코노미까지 연결할 것"

[Korea Defi Roadshow] 오지스(Ozys) 박태규 대표는 8월 26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코리아 디파이 로드쇼 2020’에서 ‘오르빗 체인(Orbit Chain)을 통한 다이-클레이튼 브릿지 에브리다이(Everydai.io) 소개’를 주제로 발표했다. 오지스는 블록체인 기술 업체로, 디파이와 탈중앙화 거래소, 클레이튼 기반 서비스 등을 개발하고 있다. 오지스는 IBC(블록체인 상호연결 기술)를 통해 비트코인, 이더리움, 트론, 클레이튼 등을 연결해 다양한 이종체인 자산 연결을 지원하고 있다. 박태규 대표는 현재까지 “IBC를 통해 연동된 자산이 약 500억원에 달한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IBC의 대부분은 다른 토큰의 교환ㆍ거래를 연결하는 것이다. 하지만, 박 대표는 단순 토큰 차원을 너머 토큰 이코노미까지 연결할 수 있는 IBC를 구상 중이다. 8월 19일 오지스가 출시한 에브리다이는 이더리움 기반 스테이블코인인 다이(DAI)를 클레이튼 체인에서 활용할 수 있게 만든 기술이다. 에브리다이에서 투자자는 이더리움 기반 다이를 클레이튼 기반의 케이다이(KDAI)로 바꿀(스왑) 수 있다. 이더리움 기반 토큰 지갑인 메타마스크에서 클레이튼 기반 웹 지갑인 카이카스에서 1:1로 변환하면 된다. 이렇게 바꾼 케이다이는 클레이튼 네트워크에서 스테이블코인으로 사용할 수 있다. 박 대표는 “DSR(다이 예치 보상)을 클레이튼 이용자들도 똑같이 누릴 수 있다”며 “클레이튼 버전 유니스왑이라고 할 수 있는 클레이튼 익스체인지에서 클레이를 케이다이로 스왑할 수 있도록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기존에 연동된 리플, 비트코인, 트론, 테라 등 다양한 자산의 토큰이코노미를 상호 연계해 사용자들에게 더 큰 가치와 편의성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인디 logo
j o i n
d

Article Title

  • J loading image
  • O loading image
  • I loading image
  • N loading image
  • D loading image

RE:C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