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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마 중앙은행 대차대조표에 CBDC 공식 등장

바하마 중앙은행이 자체 개발한 디지털 화폐(CBDC)가 중앙은행 대차대조표에 공식 포함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8월 22일 더블록 기사에 따르면 바하마 중앙은행은 지난 4월 말 공개한 연례 회계 보고서에서 4만8000달러 상당의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샌드(Sand) 달러를 여러 소매업체들을 통해 시험 유통시켰다고 밝혔다. 바하마의 금융시스템 현대화와 바하마 달러의 디지털화를 겨냥한 샌드달러는 올 4분기 정식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월가 블록체인 연합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는 뉴욕의 레만칼리지 교수 션 스타인 스미스는 8월 26일 포브스에 기고한 글에서 바하마 중앙은행 대차대조표에 포함된 4만8000달러 규모의 디지털 화폐는 큰 액수는 아니지만 깊은 의미를 지닌다고 밝혔다. 그는 세계 여러 나라 중앙은행들이 CBDC 개발 및 베타 실험을 서두르는 만큼 CBDC의 영향이 구체화되는 것은 단지 시간문제라고 지적했다. 블록미디어 뉴욕=장도선 특파원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53893 ※블록미디어와의 전제 계약을 통해 게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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