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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needle] FTX, 1500억원에 블록폴리오 인수

JP모건, 윙클보스, FTX, 라스트비트

1. 타일러 윙클보스 "미 연준, 비트코인의 가장 큰 후원자" https://kr.coinness.com/news/742092 Comment: 달러 약세에 의한 자산 비교로 봤을 때 당연한 말입니다. 특히 최근 FED가 회의에서 보여준 무력함을 생각하면, 더욱 이런 발언에 힘을 실어줄 수 있습니다. 물론, 가상자산 시장은 타 금융-실물자산 시장에 비해 큰 자금이 상대적으로 후순위에 두는 자산시장이란 것은 인지해야 합니다. 그러나 블록파이가 최근 대학재단 등으로부터 약 6000억원을 공개적으로 투자 받는 것을 보면,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관련 뉴스 공유합니다. 참고: 블록파이, 대학 재단 등으로부터 5000만달러 시리즈 C 투자 유치 https://joind.io/market/id/3081 2. JP모건, 컨센시스에 블록체인 플랫폼 쿼럼 매각 http://www.newspim.com/news/view/20200826000819 Comment: 이미 컨센시스에 투자했고, 컨센시스 컨버터블노트 자금 조달 주도까지 하는 상황에서 이는 단순 재무제표 이상으로 다양한 정리작업을 위한 매각 작업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쿼럼이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컨센시스 하에 있는게 더 낫습니다. 결이 맞기에 더 움직이기 편하기 때문입니다. B2B & B2G에 활용될 것 같은데, 이미 다양한 업체들이 기민하게 움직이고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어려운 협상 작업을 진행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어떤 시장 진출 전략을 모색할지에 대해서도 팔로업하면 좋을 듯합니다. 컨센시스도 영향력이 있는 편이나, 이제는 국가들이 가상자산에 대한 자주성 인지를 좀 더 높인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추가로, JP모건이 주간사로 참여한 컨센시스 자금 조달 관련 뉴스를 공유합니다. 참고: JP모건, 컨센시스 컨버터블노트 자금 조달 주도 https://joind.io/market/id/3010 3. FTX, 1500억원에 모바일 가상자산 앱 블록폴리오(Blockfolio) 인수 https://www.coindesk.com/ftx-blockfolio-150m-deal Comment: 가상자산 시장에서 벌어진 인수합병 건 중 6번째로 큰 딜이라고 합니다. 바이낸스가 코인마켓캡을 구매한 액수가 5000억원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바이낸스가 큰 금액을 명시적으로 냈다는 것을 다시금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딜은 바이낸스가 간접적으로 블록폴리오를 구매한 것과도 같습니다. 바이낸스가 이미 FTX에 투자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바이낸스가 가장 두려운 것은 규제기관이 될 것 같습니다. 국가들도 가상자산의 중요성을 점점 인지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4. AMM 디파이 프로젝트 퍼페츄얼 프로토콜(Perpetual Protocol), 약 20억원 투자 유치 https://www.theblockcrypto.com/post/75951/defi-perpetual-protocol-funding-multicoin Comment: vAMM(virtual AMM)을 활용하여, 탈중앙화 ‘선물’거래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가진 프로젝트입니다. 바이낸스 랩스의 투자를 받은 이후, 이번에 멀티코인 캐피털, 쓰리애로우 캐피털, 알라메다 리서치 등에 투자 받은 라운드입니다. 20배까지 거래가 되는 구조를 짜겠다는데, 일반 AMM 구조(x*y=k)에서 변수 ‘k’를 알고리즘으로 설정하여, 더 낮은 슬리피지를 만들고, 따라서 선물거래소를 차릴 수 있게 한다는 생각입니다. 이런 경우, 좀 더 시스템 부하가 예상되는데 어떻게 이를 진행할지 궁금합니다. PERP 토큰은 보험용 펀드 & 거버넌스 용으로 활용된다고 합니다. 파생상품에 대해 다루는 DEX로는 데리바덱스(DerivaDEX), 인젝티브 프로토콜(Injective protocol)이 있습니다. 5. DeFi 애그리게이터 프론티어(Frontier), 약 20억원 투자 유치 https://frontier.xyz/raise/ Comment: 어느 체인에서 돌아가는 디파이 프로젝트든, 모두 프론티어(Frontier)를 통해서 활용할 수 있게 하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가진 프로젝트입니다. 이미 프론티어 월렛을 운영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는 최근 Ramp DeFi, Stafi 등 리퀴드 스테이킹 개념으로 투자받은 곳들에 비해 더 근본적인 부분을 다룹니다. 단순 ‘인터페이스’ 기준으로는 제리온(Zerion), 알젠트(Argent) 등이 경쟁사라고 비교할 수 있겠습니다. 알라메다 리서치, 우드스탁 펀드, NGC, 코인게코 등이 이번 투자에 참여했습니다. 이미 이더리움, 바이낸스체인, 카바, 하모니 등에 연계되어있는 상태입니다. 또한 디파이 프로토콜-서비스들도 TVL 기준으로 상위 업체 및 유의미한 업체들을 지원합니다. 이미 프론티어 월렛은 인도시장에서 시작하여 월렛 자체를 운영중이었기에, 투자사들은 이미 진척해온 일에 대해 좋은 평가를 했다고 볼 수도 있을 듯 합니다. 6. yearn.finance 창업자 "메이커 담보자산에 YFI 추가 제안, 시기상조" https://kr.coinness.com/news/741930 Comment: 맞습니다. 아직 총 유통량이 매우 적어, 변동성이 우려되는 점이 큽니다. 크론제가 우려한 DEX 자체의 이슈가 여기에서 기반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완전히 탈중앙화된 상황에서 시작한 것은 좋으나, 그만큼 담보물이 될만한 안정성 자체는 누구도 보장할 수 없는 것이 단점입니다. 현재 노이즈가 꾸준히 나는 YFI 생태계가 잠잠해지면서, 거버넌스 코인끼리 속된 ‘경쟁’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때 그나마 안정화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를 위한 브릿징(bridging) 요소들은 다양하게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7. 비트코인 라이트닝 스타트업 라스트비트, 비자 패스트트랙 프로그램 합류 https://kr.coinness.com/news/741186 Comment: 작년에 잠시 얘기가 많이 나오던 라이트닝 네트워크 기반 스타트업이 비자 패스트트랙 프로그램에 합류했다고 합니다. 클라이언트의 숫자 부분에서 이슈가 더러 있었으나, 비트코인이 현재 가치 저장이라는 타이틀을 확보한 상황에서 이젠 다시금 대두될만한 기술입니다. 비자도 미리 기술회사들을 인수하거나,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들과 파트너십을 맺어 테크핀을 내세우는 IT기업들에 대항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연 금융기업 vs IT기업 발 경쟁이 어떤 결과를 내놓을지 궁금해집니다. 금융회사들의 경제적 해자가 의외로 많이 남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최근 비자가 인터넷/모바일 결제 업체인 플로이드 인수를 허락받은 뉴스를 공유합니다. 참고: 영국 경쟁관리당국, Visa의 ‘플레이드’ 인수 허용할 듯…”경쟁저해 요소 못 찾았다” https://joind.io/market/id/3137 2020.08.24 뉴스코멘트 by 크립토니들 (https://bit.ly/Crypto_Needle_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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