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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주식회사, 컨센시스 펀드에 참여... "규모ㆍ시기는 미정"

SK, 최태원, 컨센시스

SK그룹의 계열사가 블록체인 전문 기술 기업 ‘컨센시스(ConsenSys)’가 조성한 100억 원 규모의 펀드에 참여한다. 다만, 구체적인 투자 규모와 시기는 결정되지 않았다 투자전문 지주회사 ‘SK주식회사’가 투자 투자를 결정한 계열사는 SK주식회사. 투자전문 지주회사. 관계자는 “컨센시스가 조성한 펀드에 참여하는 건 확실하지만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결정된 게 없다” 이더리움 만든 루빈 설립한 기업에 투자 컨센시스는 이더리움 기반 블록체인 서비스와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전문 업체. 블록체인 기술 기업 가운데선 메이저 업체. 이더리움재단 창립 멤버인 조셉 루빈이 설립. SK가 왜 블록체인에? 최태원 회장의 신기술에 대한 사랑과 관심은 유명. 지난달 26일 열린 스타트업 행사 ‘스파크랩스데모데이’에 참석, 예정에 없이 연단에 서기도. 최 회장 “블록체인과 토큰 이코노미는 분리해서 갈 수 있고 이같은 디지털 기술이 SK와 스타트업의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 발언. SK하이닉스에선 1월부터 사내 창업 프로그램인 하이개라지(HiGarage) 운영. 6개팀에 2억 원씩 총 12억 원 지원. 창업 후 실패해도 무조건 재취업 기회 보장. 최 회장의 스타트업 육성 의지가 반영된 아이디어. Rani‘s note 재벌 총수가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일을 하면 소위 “쇼를 하네”라는 냉소가 따르기 마련. 그럼에도 최 회장의 경우엔 스타트업 육성에 대한 의지가 지속적으로 표출. 이 정도면 ’쇼‘가 아니라 진짜 ’의지‘의 발현으로 봐야 되는 것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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