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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needle] 바이낸스, 기회의 땅 인도에 해커톤 개최

바이낸스, 영국, 디파이, 파워레저

1. 코인체크(Coincheck), 일본 최초로 IEO 진행하나? https://cointelegraph.com/news/crypto-exchange-coincheck-partners-with-hashpalette-for-ieo-in-japan Comment: 일본 회사인 해시팔레트와 진행한다고 합니다. NFT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합니다. 일본시장은 커뮤니티 파워로 핫한 아시아시장 중 특이한 성질을 가진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 중 몇 가지는 NFT에 많이 빠져있고, 정부 규제(화이트리스트) 때문에 여러 알트들에 관심을 갖기 어렵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을 고려했을 때, 규제 측면에서는 문제가 없을지 관심이 갑니다. 새로운 구매 시장을 ‘다시’ 발굴하는 효과를 만들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 큰 기대는 되지 않습니다. 2. 롱해시 "탈중앙화 거래소, 이제 떠오르기 시작했다" https://kr.coinness.com/news/740064 Comment: 앞으로는 점점 중앙화 거래소들도 ‘어떻게 결을 잡아야 하느냐’에 대한 생각을 확실히 해야 합니다. IDO라고 불리는 덱스에서 상장 및 사업-제품 개발에 대한 프로젝트들의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사람들의 생각도 달라졌죠. 어떻게 보면, 거래소의 힘이 너무 강해졌다고 생각한 의식적인 움직임으로도 볼 수 있겠습니다. 단숨에 탈중앙화 거래소의 입지가 다져지기는 했습니다. 앞으로는 이를 어떻게 이끌어갈지 고민해야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거버넌스 토큰이 가장 먼저 집중할 일은 ‘화이트리스트’의 활용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관심을 죽이지 않기 위해서는 ‘괜찮은’ 프로젝트를 상장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관련하여, 현재 IDO와 관련된 리퀴디티 마이닝 & 이자농사 개념에 다룬 코인원 디파이 레포트와 이에 대한 예시를 공유합니다. 참고: 코인원 디파이 레포트: 스테이킹(Staking), CeFi 예금(CeFi Savings), 이자농사(Yield Farming) https://coinone.co.kr/talk/clip/detail/913 미터(Meter) - eMTRG 발란서 & 유니스왑서 리퀴디티 마이닝 개시 https://www.meter.io/meter-liquidity-mining/ 3. 바이낸스, 인도 디파이 생태계를 위해 해커톤 개최 및 액셀러레이터 구성 https://cointelegraph.com/news/binance-launches-new-hackathon-and-accelerator-for-the-indian-defi-ecosystem Comment: 바이낸스 랩스 투자 프로젝트 중 하나인 말린 프로토콜 (Marlin protocol)과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최근 인도 쪽 업계 지인과 이야기한 결과, 이전에 미디어에 나온 인도시장 규제 관련해서는 미디어들이 이미 지난 소식을 활용했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또한 과도한 우려라는 의견을 추가하기도 했습니다. 곧, 이런 모멘텀이 충분히 나올만한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바이낸스는 인도거래소 와지르X에도 투자하면서 꾸준히 관심을 보여온 상황입니다. 인도가 과연 Next China라고 불릴 수 있는 퀀텀점프를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4. 영국 경쟁관리당국, Visa의 ‘플레이드’ 인수 허용할 듯…”경쟁저해 요소 못 찾았다” https://blockinpress.com/archives/39131 Comment: 핀테크와 테크핀의 차이는 결국 어느 분야가 두 분야의 병합을 리드하느냐의 차이입니다. 이미 한국에서도 볼 수 있듯, 금융회사들은 앞으로 IT 회사들에 밀릴 수도 있다는 우려에 여러 IT기업들에 투자 및 인수를 고려 및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국내 시장에서 카카오뱅크 허가가 떨어진 것보다는 당연한 움직임으로 보여 임팩트가 떨어져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무려 6조원이라는 밸류에이션과 함께 금융-IT기업들이 서로 어떻게든 ‘결제’를 ‘집행’하려는 세그먼트를 확보하려는 니즈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충분히 유의미한 뉴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자연스럽게 디지털 자산을 확보하려는 회사들의 니즈 또한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5. 디파이 애그리게이터 벨라, 400만 달러 투자 유치 https://joind.io/market/id/3131 Comment: 애링턴 XRP 캐피털을 비롯해 알파비트·컨센서스 랩스·CGS 두바이 등이 투자를 집행했다고 합니다. 애링턴 외에는 큰 이름을 가진 투자사들이라고 볼 수는 없으나, 벨라 프로토콜의 대표가 ARPA체인 대표이기에 시작부터 다져야 하는 디파이 프로젝트들에 비해선 유리한 포지션이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트래픽 싸움은 결국 선점효과가 중요합니다. 타 애그리게이터 프로젝트들에 비해 어떤 강점을 내세울지 모르겠습니다. 단순 원클릭을 내세우기엔 부족합니다. 프로덕트 외적으로도 어떻게 공략해야할지 고민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애그리게이터의 아랫단이 될 수 있는 덱스도 슬슬 경쟁구도가 잡히고 있습니다. 방코르·0x 등의 기존 업체들, 유니스왑과 같은 최근 급부상한 다크호스들, 파생상품 위주로 다루겠다는 유망주들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그중 세 번째에 해당하는 인젝티브 프로토콜의 투자 유치 소식을 첨부합니다. 참고: 인젝티브 프로토콜, 30억 원 규모 시드투자 유치 https://decenter.kr/NewsView/1Z5INOR3PF/GZ02 6. 총 락업 규모 (TLV)는 높아지는데 거버넌스 이슈가 생기는 프로젝트, 이대로 괜찮은가? https://cointelegraph.com/news/two-defi-projects-with-1-2b-in-tlv-have-major-governance-issues Comment: 문제의 프로젝트는 커브(Curve)입니다. 창립자인 마이클 이고로프가 71%가량을 들고 있고 이를 활용한다는 것이 공론화되면서 나온 우려입니다. 이러한 보팅 파워(Voting power)가 미래에 꾸준히 분할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현재 창립자가 초반에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제대로 커뮤니티에 권력이 배분되지 않은 상태죠. 이러한 상황에서 굉장히 중요한 첫 프로포절을 발표 및 진행하려고 하는 것이니, 앞으로도 커뮤니티에 권력이 잘 배분될 수 있을지 우려할만합니다. 이후에 50%까지 보유량이 줄었다고는 하나, 앞으로 충분히 유의해야 할 부분입니다. 7. 파워 레저, 동남아서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거래 시장 곧 출범 https://kr.coinness.com/news/740952 Comment: 매번 나오던 뉴스이니, 컨셉보다는 1.동남아 시장에서, 2.곧 출범한다는 부분에 집중하면 좋을 듯합니다. 코로나 이슈 외에도 여러 국가들이 기상 재난을 겪으면서 이러한 신재생에너지 측면도 앞으로 다시금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한국의 경우, 태양광에 당한 전력이 있기 때문에 보수적일 수도 있지만 말입니다. 유럽시장, 특히 독일에서는 이미 IOT-신재생 에너지 관련 연구 및 개발과 함께 블록체인 시장에서 이를 어떻게 연계할지 고민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독일 기반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오션 프로토콜 (Ocean protocol)이 verv라는 에너지 활용 데이터 분석 회사와 어떻게 협업하는지 다룬 미디엄 글을 공유합니다. 참고: Verv enables consumers to monetize energy data with Ocean Protocol https://www.cryptoninjas.net/2018/05/09/verv-enables-consumers-to-monetize-their-energy-data-with-ocean-protocol/ 2020.08.24 뉴스코멘트 by 크립토니들 (https://bit.ly/Crypto_Needle_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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