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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DCEP 시험 운영 현재는 소매 거래에 한정

중국의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디지털 위안(DCEP)의 시험 운영이 현재로서는 금액이 적은 소매거래에 한정돼 있다면서 일부 관련 사항들을 공개했다. 8월 2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중국 현지 언론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은행측은 현 1차 시험 단계의 목표는 디지털 통화가 원활하고 안전하게 운영되도록 하는 것이라며, 우선 소매업에서 시험이 성공해야 대규모 거래 시나리오를 시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인민은행은 또한 디지털 위안화를 일반 통화와 교환할 수 없을 것이라는 시중의 소문에 대해, 이 디지털 통화는 중국에서 합법적인 통화인 만큼 일대일의 비율로 일반 통화와 교환될 수 있다고 말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중국 내 DCEP 시험 운영 지역은 톈진, 허베이성은 물론 최근 수도 베이징까지 확대됐으며, 곧 홍콩, 마카오 등을 포함하는 홍콩의 그레이터 베이(Greater Bay) 지역까지 범위를 넓힐 것으로 알려졌다. 블록미디어 뉴욕=박재형 특파원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53393 ※블록미디어와의 전제 계약을 통해 게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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